느림보학교
회원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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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어젯밤 눈이 많이 왔는데 어떻게들 무고하신지요? 다름아니라 혼자 북치고 장구치려니 너무 재미가 없어요..제발 아이 키우는 이야기도 좋고 세상이야기도 좋고 , 상담도 좋으니 글좀 올려주시라요! ㅠㅠ 플리즈~~
작성자
오드리
작성시간
13.02.04
활기차게 한 주를 시작해 보자구요...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2.04
새벽 출근길.. 폭설로 엉금엉금 왔습니다. 입춘에 폭설이라..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작성자
엄지와지원이
작성시간
13.02.04
눈과 함께 시작된 입춘..계사년이 열렸습니다..올해는 모두 크게 길하고 경사스런 일 만 생기길 기원 합니다^^
작성자
태은
작성시간
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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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교수님 트윗보고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김경화
작성시간
13.02.03
행복한 휴일되세요...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2.03
가족들이 모두 잠든 밤, 여유롭고 좋습니다. 저도 졸리지만 저만의 시간을 ㅎㅎ 뽀로로 영화 좋아할 줄 알고 잔득 기대했었는데 재미가 없었다고 하네요. 아직은 1시간 넘게 극장에서 버틸만한 인내심이 없었나 봅니다. 영화 끝나고 간 키즈카페가 젤 재미있었다네요. 엄마 욕심이었나봅니다. 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하니
작성시간
13.02.02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2.02
아직 식구들이 아무도 일어나지 않은 아침, 여유롭고 좋습니다. 오늘은 큰 아이와 처음으로 극장에 가는 날입니다. 뽀로로 보러 갑니다. 무섭다고 하지 않아야 할 텐데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하니
작성시간
13.02.02
이제 자려고 합니다..
작성자
( 대제사장 )가우리의 혼 ™
작성시간
13.02.02
오늘 우리딸 중학교 배정이 있는날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바라던 길건너 중학교를 못가고 제일 거리가 먼 학교로 배정 받았네요.. 한반에 한명씩 밖에 안나온다는 그 학교에.. 이 마음을 다스리기 힘듭니다...
작성자
an-sojeong
작성시간
13.02.01
2월의 첫 날은 비로 시작하는군요. 모든 님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2.01
2월 첫날 새벽출근으로 시작합니다. 다함께 화이팅~!!!
작성자
엄지와지원이
작성시간
13.02.01
아침에 녹색어머니 교통봉사활동하고 출근.. 살짝 지각인데 눈감아주는 소장님 땡큐..
작성자
an-sojeong
작성시간
13.01.31
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1.31
곧 퇴근입니다. 눈이 아픕니다. 침침....
작성자
an-sojeong
작성시간
13.01.30
저도 나왔습니다. 다들 행쇼~
작성자
an-sojeong
작성시간
13.01.30
어제의 즐거움의 여운이 계속 남네요..존경하는 조기숙교수님과 사진도 찍고, 많은 선생님들의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모임 주관하신 오드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다음 만남을 기약 해 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태은
작성시간
13.01.30
날이 조금은 풀렸나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작성자
날으는도야지
작성시간
13.01.30
즐거운 아침입니다. 어제는 행복했습니다^^
작성자
엄지와지원이
작성시간
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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