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어새 관찰하러 갔다가 저어새를 제대로 보고 오지 못한 학생입니다. 홈페이지에서 보니까 저어새를 너무나 잘 찍으셔서 근접한 거리에 있는 줄 알고 기본렌즈를 가지고 갔던터라...! 아무리 당겨 찍어보아도 저어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없더라구요. 망원렌즈로 찍으면 카페분들처럼 찍힐까요? 궁굼한 점이 있는데, 저어새를 찍는 장소가 따로 있나요? 또 사진을 보니 재갈매기와 함께 윗쪽에 검은색 새들이 있더라구요. 어떤새인지도 궁굼하네요^^;; 저어새를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하시는 모습을 보고 더욱 흥미가 생기게 되었답니다.작성자딸기소보루작성시간11.05.02
저어새모니터링 하시는것 보고 참...감동받았습니다. 요즘 새보는 재미에 자주 옵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마음이 참 좋지 않습니다. 송도에 살고있지만 송도신도시가 만들어지며 자연훼손이 너무 큰듯합니다. 사람들은 송도의 화려함과 새로움에 매료되어 우리가 잊고 지낸것이 무엇인지 잃어가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모를듯합니다. 송도 분양받고 이사오면서도 일부갯벌매립되나보다 생각했지...그 여파가 자연에 미치는 영향이 이리 클것이라고는 생각못해봤네요.작성자elfo작성시간11.04.18
새만금에서 만나는 이성실입니다. 모두들 열심히 모니터링하는 모습에 이곳에 오면 항상 감동합니다. 아! 봄비가 방사능비라 안타깝다는 이야기도 공감..... 인천에서 열리는 생태사진전에 꼭 가고 싶었는데.... 토요일부터 감기가 심해서리.... 못가볼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다음 기회에 찾아 뵐께요^^ 모두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바깥활동할 수 있게 건강하시기 바라요^^작성자물오리작성시간11.04.11
우연한 인연으로 카페에 찾아왔던 평범함 송도사는 엄마입니다^^...컴퓨터 새로구입후 그전컴퓨터와 달리 편안함에 메일도 체크하고 자료도 검색하다 ...메일보고 잠시 잊고 있었던 카페 생각이나서 찾아왔습니다. 송도새들을 보러다니던 아이는 6학년이 되었고 요즘도 등하교길에 하늘에서 보이는 새들을 보며 지난 여름추억을 가끔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겨울에는 오리로 보이는 새들의 비행을보고 이야기했었는데...오늘은 갯펄에 서있는 갈매기를 보더니 갈매기가 전에도 첫인상이 눈매때문에 좀 무서운듯했는데 갈매기를 더 알고나니 저작고 아담한 체구가 날개를 펼쳤을때 매우 크다며....더 무서워졌다하네요 ㅠㅠ. 봄날~행복하세요작성자elfo작성시간11.03.09
1월9일 철원 도연스님을 뵙고 왔지요. 두리미 그림과 법을 듣고 왔지요. 살아있는 생명과 어울려 살 것과 인간의 정도를 걸을 것을 부탁하셨습니다. 스님 손에 곤씨가 와서 땅콩 먹는 모습은 천국이었지요. 나를 그곳에 데려가 주신분들 모두 감사작성자지화작성시간11.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