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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브금은 내가 직접 swf로 변환시킨 ost임.
추적자는 진리이고, 이것을 계기로 이번 선거를 제대로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음.
추적자 작가 이력을 보면 태왕사신기 작가라도 활동하셨다고 써있음!
명대사 이제 투척함
(서회장이 아들 영욱에게 PK 준 핸드폰을 어디에 줬는지 얘기해 달라며 해준 말)
서회장 :
영욱아 내 말 잘 들으래이. 자존심은 미친 년이 머리에 꽂고 있는 꽃하고 같은 기다.
아 와 시골 마을에 가면 하나 안 있었나. 머리에 꽃을 꽂고 댕긴다 아이가. 그칸데 희한하제.
얼굴을 만지고 때리고 밀고 그케도 하하 웃던 아가, 머리에 꽃을 만지면 살쾡이로 변해 가 덤비는 기라.
지한테는 머리에 꽃이 지 몸보다 중요한기라. 사람들은 저기 미쳐 가 저런 갑다 요라지만은,
내가 볼 때는 다 똑같은 기라. 사람들은 머리에 하나쓱 꽃을 꽂고 사는 기라.
아무 쓸모도 없는 데도 지 몸보다 중요하다고 착각하고 사는 기 이런 거야.
영욱아. 니 한테는 그게 자존심이대이. 니는 가만히 있어도 서동환이 아들이고 한오 그룹의 회장이 될 기다.
동윤이 점마가 아등바등 기어 와 대통령이 되고 뭐가 되도 니 발꿈치에는 못 따라 오는 기다.
- 에피소드 12
(보좌관 신혜라에게)
강동윤 :
정치란 건 말이야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게 아니야.
상대가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해주는 거지.
(백홍석에게 왜 포기하지 않느냐고 설득하며)
강동윤 :
사람이 그렇죠. 모두들 그럴듯하게 말합니다.
우리의 우정은 영원하다. 법과 정의를 지키는 파수꾼이 되겠다.
하지만 선택의 순간이 되어서야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 드러납니다.
30억이면 친구의 딸도 죽이고 총리 자릴 준다면 평생을 지켜 온 신념도 버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들을 하지요. 난 어쩔 수 없었다고...사람은 똑같습니다.
그 사실을 받아들이면 많은 것들이 쉬워지지요.
(대선 일정을 마친 강동윤과 축하주를 한잔 마시며)
서회장 :
오늘 검찰청에서 동윤이 니 하는 거 잘 봤대이. 커허허허허-
내가 한일협정 한다꼬 일본에 갔을 때 거서 역도산이를 안 만났나. 그 때 그 프로레슬링이 다 쇼다...
이래 말이 많았는데 아 기자 한 놈이 겁없이 역도산이한테 물었는 기라. 프로레슬링이 쇼냐꼬.
그래 역도산이 뭐라 캤는지 아나? 이래 말했다.
"인생이 쇼다. 그래 내는 목숨 걸고 쇼를 한다."
으하하하하하- 동윤이 니하고 역도산이하고 많이 닮았다 그쟈?
- 에피소드 14
(취조실에서 만난 신혜라가 계속 거짓말을 하며 빠져 나가려 하자)
최정우 검사 :
근데 여름방학 생활계획표도 계획대로 안 되는데 어디 인생이 계획대로 될 리가 있나.
- 에피소드 9
(아들 영욱에게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얘기하며)
서회장 :
영욱아, 내는 후회같은 건 안 하고 살아 왔다.
뭐든 빨리 결정을 해 가,그 결정이 옳은 결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
- 에피소드 4
명대사
(강동윤이 백홍석 형사 건을 처리해 달라고 부탁하자)
서회장 :
동윤아. 내가 민성이만 할 때 명절 때마다 동네에서 소싸움 했다.
거기서 몇년 내리 이긴 황소가 있었다. 그놈이 어떻게 죽었는지 아나?
모기한테 물려 죽었다 아이가. 아, 지보다 두 배나 큰 놈을 납죽 납죽 넘기던 놈이,
지 눈에도 안 보이던 모기에게 물려 죽었다. 와, 나한테 모기를 잡아 달라 이 말이가?
(청와대에서 서민물가정책에 대한 회의가 있다고 소집 전화가 걸려오자)
서영욱 :
미친 놈들. 서민 물가 정책을 왜 나하구 얘기하재? 서민들끼리 해결해야지.
(백홍석이 구속 수감되는 TV 뉴스를 보며, 강동윤에게 경고성 멘트로)
인생 간단해. 웃는 만큼 우는 거야.
너 그 동안 많이 웃었잖아. 이제 저 사람도 좀 웃어야지. 안 그래?
(진범 추적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백홍석을 다그치며)
강동윤 :
백홍석...니가 포기를 했으면은..
왜 포기하지 않는 거야아-!!!
백홍석 :
나는 수정이 아버지니까.
백홍석 :
내 딸을 죽이고 넌 뭘 얻었지?
강동윤 :
큰 마차가 먼 길을 가다 보면 깔려 죽는 벌레도 있기 마련입니다.
(자신을 체포해서 복직도 하고 승진도 하라는 백홍석의 말에)
황반장 :
사는 게 참 별 기 없다, 그쟈? 처음에 서울 올라올 때, 남들맹키로 폼나게 살고 싶었대이.
사는 기 신산스러워도 요 고비만 넘기면 될 낀데...요 고비만 넘기면 진짜 내 인생이 시작 될 낀데...
하고 50년을 넘게 안 버팄나. 그칸데 지나고 보니 그 고비고비가 다 인생이었는 기라.
내가 살고 싶었던 인생은 영원히 몬 사는 기다.
(대통령 선거 날 이발소로 강동윤을 찾아간 백홍석이 강동윤에게)
백홍석 :
내 옆에는 사람들이 있어. 물론 니 옆에도 사람들이 있겠지.
총리 자리면 신념도 버리는 대법관도 있고, 돈이면 뭐든지 하는 사람들...있겠지.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은 다르다. 법을 지키기 위해서 가족의 손에 수갑을 채우는 검사.
진실을 알리기 위해서 형부와 맞서는 기자. 사고를 당하고 자기 목숨이 위험한데도 나를 걱정해 주는 형사.
강동윤. 이게 사람이다, 이게...내가 아는 사람이다.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한 딸 수정이가 좋아하는 떡볶이를 병상에 사 들고 와 냄새를 풍기며,
말리는 아내 미연에게 수정이가 떡볶이 냄새를 맡고 곧 깨어날 거라고)
백홍석 :
미연아. 너 짜장면 먹을 때 왜 단무지가 나오는지 아냐?
송미연 :
몰라아-
백홍석 :
축구 전반전이 왜 45분인지는 아냐?
송미연 :
아, 몰라요오-
백홍석 :
그래. 세상일은 몰라요. 그냥 최선을 다해보는 거야...
(대통령 출마를 공식 선언하는 자리에서 어깃장을 놓으려는 아내 지수에게)
강동윤 :
웃어. 하기 싫은 일을 웃으면서 할 수 있을 때, 어른이 되는 거야.
(장병호 대법관을 확실한 자기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설득하며)
강동윤 :
구 소련의 어느 서기장이 죽을 때에 얘깁니다. 임종을 지키러 측근 6명이 들어 왔답니다.
죽어가는 서기장을 보면서 측근들은 그 동안 하지 못 했던 불평들을 쏟아냈죠. 그런데 말입니다.
서기장이 호전되기 시작한 겁니다. 측근들은 불안했습니다. 서기장이 깨어나면 우릴 가만두지 않을 텐데...
해서, 6명의 측근이 서기장을 암살을 했다는 얘깁니다. 비밀을 공유한다는 건 그런 겁니다.
누군가와는 평생을 함께 할 동지이고 누군가에게는 상대를 없애야만 되는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처제 서지원이 형부는 대체 어떤 사람이냐고 묻자)
강동윤 :
난 다정한 형부, 개혁의 기수, 가난한 집의 아들, 아내를 사고를 숨겨서라도 권력을 가지고 싶던
정치인이야.
이게 전부 나야. 사람은 앞도 있고 옆도 있고 뒤도 있는데 처제는 내 한 부분만 본 거지
(신혜라가 자신에겐 정치적 꿈이 있다고 하자)
서회장 :
혜라야, 내가 어떻게 술을 배왔는지 아나? 내가 스무살 때 옆집 딸내미를 안 좋아했나.
그란데 딴 데로 시집을 간 거라. 그래 마음 시리고 해서 술을 배왔다. 그런데 혜라야,
두어 달 지나 그 딸내미는 이자뿔고 술 먹는 버릇만 남은 기라.
지금은 그 딸내미 이름은 기억이 안 나도
술은 요새도 먹지 않나. 꿈이 그런 거다.
처음엔 페어한 세상을 만들겠다 뭐하겠다 하면서 정치판에 끼어들지만
인제 너는...
내가 잊어버린 그 딸내미 이름처럼 처음 하겠다는 것도 잊어버리고 권력을 갖겠다는 욕심만 남은 기라.
(자신이 먼저 서회장을 찾아가지 않겠다고 말하며)
강동윤 :
사랑은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지는 게임이야. 정치도 그래.
먼저 찾아가는 사람이 지는 거야. 상대방이 찾아오게 만들어야지.
이 세상에서 제일 강한 사람이 누군지 아니? 그 누구도 먼저 찾아갈 필요도 없는 사람이야.
(아들 영욱에게 한오그룹을 물려주기 위해서 딸 지수를 버리겠다고 말하며)
서회장 :
아무리 방이 넓다 해도 주인이 앉는 의자는 하나뿐이다.
쇼파에 앉고 싶은 놈은 얼마든지 불러도 좋대이. 그치만도 요 자리에 앉고 싶어하는 놈은 절대로 그냥 두면 안 된대이.
그 놈하고 같은 편인 놈은 형제 아니라 딸내미라 해도 그 놈이랑 똑같은 기다.
(서회장의 딸, 서지수의 동생, 강동윤의 처제로서 자신이 직접 나서 형부를 단죄해야 하는 일이 쉽지 않다며)
서지원 :
사형제도 반대하는 사람들은 사형도 살인이라 그러죠.
우리가 낸 세금으로 월급 받는 공무원들이 사형을 집행하는 거니까 우리가 살인을 하는 거라고.
그치만 우리 눈에 안 보이니까 우리가 직접 사형을 집행하는 건 아니니까 마음 편하게
난 사형을 찬성한다 반대한다 말할 수 있는 거고 나도 그랬나 봐요
최정우 검사가 앞에 서고 여러 사람들이 함께 하니까 난 세금 내는 마음으로
조금만 도우면 되는 거라고...좀 힘들다. 내가 앞에 서서 형부를......
많이 다르네요. 뒤에서 돕는 거랑은. 마음이 많이 다르네.
(반드시 강동윤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야 한다는 신혜라에게)
서회장 :
혜라야. 시상에는 반드시 해야될 일이란 기 없다.
이 쪽 문이 닫히면 저 쪽 문은 열리는 법이대이.
(대선에서 참패한 직후)
신혜라 :
이런 소설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어느 나라에 혁명이 일어났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고 결국 왕을 죽이고 혁명의 지도자는 왕비의 손을 잡고 나타나서
환호하는 군중들에게 손을 흔들었답니다.그 소설은 이렇게 끝납니다.
사람들은 세상이 바뀌었다고 생각하지만 바뀐 것은 왕비의 남편뿐이었다고.
강동윤 :
왕빈...권력을 말하는 건가?
(상대 조동수 후보는 어떤 사람인지 뒷조사를 해 보라고 아들 서영욱에게 당부하면서)
서영욱 :
정치 30년을 했는데 뒷돈 한번 받은 적이 없습니다.
서회장 :
에이그. 아 된장 없이는 우째 된장찌개를 끼릴 수 있겠노.
지가 안 받았으면 집사람하고 자석들 함 캐 봐라.
(최검사가 기소한 배정우를 변호하기 위해 검찰에 출두한 전 대법관 장병호가 최검사에게
대선 정국에서 이번 수사는 흐지부지 될 거라며)
장병호 :
전쟁의 북소리가 들리면 법은 침묵한다.
인생은 전쟁터야 젊은 친구, 살아보면 알게 돼.
(아들 영욱에게 자기는 딸 지수를 버릴 거라며)
서회장 :
누가 그러더라
세상에서 제일 위험한 기 사랑에 빠진 딸이라고.
그 누꼬 자명고 찢은 공주도 나라 망하게 안 했나. 내한테 오늘부터 딸내미는 지원이 하나 뿐이다.
(검찰 취조실에서 강동윤과 신혜라의 비선, 배상무를 취조하던 최검사가)
최정우 검사 :
내가 몇 년 동안 몸통은 안 건드리고 꼬리만 잘랐거든.
그래서 꼬리들의 운명, 습성 이런 거를 아주 잘 알아.
충고 하나 합시다. 어떤 약속을 받고 왔든 당신 그 자리로 못 가.
한번 잘린 꼬리는 다시 몸통으로 못 붙거든. 근데 그걸 꼬리들이 몰라요. 쯧쯧
*
(아들 영욱에게)
"적토마도 얼마나 무서운 짐승이었냐.
그런데 고삐 꿰고 안장 씌워 놓으니 주인 태우고 하루에 천리를 달리지 않냐.
동윤인 네 적토마가 될 거다.
네 손에 고삐 있지 않냐. 핸드폰도 있잖냐"
***
(막내딸 지원에게)
"욕 안 먹고 어떻게 이 자리에 올라왔겠냐.
지원아. 사람들이 나보고 손가락질 하고 한오그룹이 악덕 기업이라고 하지?
그런데 자기 아들이 한오그룹 입사하면 사방으로 자랑하고 다닌다"
***
(혜라는 쉽게 입을 열지 않을거라는 딸 지수의 말에)
"아이고, 쉽게 여는 입에서 뭐가 나오겠나.
어렵게 여는 입이 판을 흔드는 법이지.."
*
(아들 영욱에게)
"아무리 방이 넓다 해도 주인이 앉는 의자는 하나뿐이다.
쇼파에 앉고 싶은 놈은 얼마든지 불러도 좋대이.
그치만도 요 자리에 앉고 싶어하는 놈은 절대로 그냥 두면 안 된다.
그 놈하고 같은 편인 놈은 형제 아니라 딸내미라 해도 그 놈이랑 똑같은 기다."
*
(아들 영욱에게)
세상천지 욕심 없는 놈이 어디있노?
남 욕심을 다스려 내 욕심으로 채우는게 경영이고 장사다
*
(아들 영욱에게 새 대통령의 재벌 회동에 사장급을 보내라고 지시하며)
대통령이 뭐라고? 로마로 치자면 평민들이 뽑는 호민관 아닌가.
이 나라엔 그 위에 원로원, 집정관이 있고 황제가 있데이.
한오그룹 경제연구소에 전화해서 내년 경제 성장률을 몇 퍼센트 떨어뜨려서 신문에 내라.
충청으로 발전소도 옮긴다캐라.
조동수 그놈아도 정치 돌아가는 게 어떤 건지를 알아야 하지 않겠냐
(장병호 변호사에게)
"구소련의 어느 서기장이 죽어 갈 때의 이야깁니다.
서기장의 임종을 지키려 측근 여섯명이 들어왔답니다.
죽어가는 서기장을 보며 측근들은 그동안 하지 못했던
불평들을 쏟아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서기장이 호전되기 시작한겁니다.
측근들은 불안했습니다. 깨어나면 우리를 가만두지 않을텐데...
해서 여섯명의 측근들이 서기장을 암살했다는 얘깁니다.
비밀을 공유한다는 것은 그런겁니다.
불평을 얘기하는 측근이 되지 마십시오.
서기장은 반드시 깨어나니까..."
*
"누군가 꿈을 이루면, 누군가는 꿈을 잃는 법이지."
*
일본기자 : "독도 영유권 분쟁이 양국간의 관심사인데 독도의 소유권이 한국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강동윤(김상중) : "독도가 일본땅이다 한국땅이다 그게 뭐가 중요하죠?
일본이 정말 독도가 자신의 땅이라고 생각한다면 자위대를 동원해서 점령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일본기자가 놀라는 표정을 합니다) 왜 그렇게 놀라죠?
100년전에 일본은 군대를 동원해서 독도보다 수백만배 더 큰 한반도를 무력으로 점령한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왜 그 작은 독도를 점령하지 못합니까.
그건 바로 대한민국이 강해졌기 때문입니다. "
강동윤(김상중) :
"국제관계의 기본은 힘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약해진다면 아무리 독도가 한국땅이라고 수만번을 외쳐도 결국엔 빼앗기게 될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보다 더 강해지면 한국땅이다 일본땅이다 그런 논쟁은 없어지겠죠.
지금의 국력으로도 대한민국이 실질적으로 독도를 지배하고 있으니까요.
제 꿈은 더 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겁니다."
(여동생의 남편인 동윤에게)
"그날 아버지가 약속했어.
'나중에 지수 니가 마음에 드는 푸들 한마리 사주겠다'고..
그게 동윤이 너야.
지수한테 사준 푸들이야.
지수가 갖고 싶다길래
잡종인지 알면서도 사준 푸들이 너야.
근데 동윤아
왜 주인보고 짖냐"
***
"인생 간단해.
웃는 만큼 우는 거야.
너 그동안 많이 웃었잖아
이젠 저 사람도 웃어야지. 안그래?"
(남편의 보좌관인 신혜라에게)
"혜라야? 그 사람이 필요한지 아닌지는 우리가 결정해.
니들은 우리한테 필요한 존재가 되기위해서 발버둥치는거라구. "
***
"우린 버릴 수 있고. 너흰 버려 질 수 있고.
혜라야 그게 너하구 나의 차이야."
***
(남편 강동윤에게)
"당신은 보좌관을 잃지만, 난 아빠를 잃었어
그러니까 얻어야지.
더 큰 걸 "
***
"산 정상이 코 앞인데 포기할 수 없잖아
배낭하나 내려놓고
올라가자 여보"
출처 -blog.daum.net/impretty622/8471504 / blog.naver.com/nicemonk/90147706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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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정석날가져요 작성시간 12.10.12 대박 명드엿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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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턱스 클럽 작성시간 12.10.12 이번해대상받아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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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인1닭이진리 작성시간 12.10.12 이거진짜 감동이었는데 ㅠㅠㅠ... 보면서 울었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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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지챠그러지말라니까 작성시간 12.10.12 추적자는 진짜 최고였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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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글백개를언제다쓰냐고 작성시간 12.10.13 마지막에!!!!!!!선거는 내가 원하는사람 뽑기위해서가 아니라 원하지않는사람을 탈락시키기 위해서 뭐 이런말 비슷한거 했는데!!!!!!!!돼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