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의 A 건설현장에서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배치된 응급구조사가 심정지 환자를 살렸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A건설 현장을 시공 중인 S사는 건축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현장에 응급구조사를 배치하고 근로자 안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S사는 올해 A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심정지 사고에 긴급하게 대처하며 4명의 근로자 목숨을 구했다.
A건설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B 씨는 제보를 올리는 커뮤니티를 통해 해당 사실을 알리며 S사의 소식을 전했다.
B 씨에 따르면 A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다 심정지 환자가 생겼고 그때 S사가 배치했던 응급구조사가 투입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근로자를 살렸다.
전문은 출저로
B씨말고도 S사 응급구조사분들이 4건 심정지에서 4건 다 살렸대
(문제시.. 알려주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