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pann.nate.com/talk/371595593?currMenu=best&stndDt=20231213
강아지 산책시키는건 제 담당인뎨 발목을 접질러서 못나갈거 같아서 남편한테 부탁한게 이리 큰 싸움이 될줄은 몰랐네요
어제아침에 산책시키다가 너무아파서 산책 다 못하고 병원가서 물리치료받고 약먹고있는데 어제 저녁이랑 오늘 저녁만 좀 부탁을했는데 두번다 건너뛰네요 귀찮다고..
산책못시키면 할수없는거지 이럼서 다 나으면 시키래요.
저런인간이랑 왜 살까요 저..
둘이 같이 동의하고 합심해서 입양받은 강아지인데 저만 키우고있는 느낌이들어요
이런걸로 싸움나게 만들지 말라네요.
나가서 20~30분 돌아주는게 그렇게 큰일이고 제가못할짓 시킨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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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3루코치누구니 작성시간 23.12.13 진짜 한남들 반응 어떻게 저렇게 똑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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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가알아서할게요 작성시간 23.12.13 입양 주도햇으면 저래도된다? 그럼 애낳자고 한 놈이 애 다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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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종 작성시간 23.12.13 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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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귷까먹기 작성시간 23.12.13 왜 같이 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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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구라미라미 작성시간 23.12.14 설령 누가 산책담당이여도 그 사람이 못할때 나도 암것도 안 한단 남자들 마인드 최악이야 ㅋㅋ여자가 식사담당인데 출장가거나 아님 아파서 입원하면 밥안쳐먹고 죽을거임? 한쪽이 못하면 다른 한 쪽이 해야지 그럴려고 결혼한거잖아 니꺼내꺼 따질거면 결혼 왜함? 그냥 남하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