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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님들 말실수 경험담 공유 좀 해주실수 있나여?

작성자미쯔한알|작성시간24.06.13|조회수3,075 목록 댓글 32

출처: 여성시대 미쯔한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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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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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Grant Douglas Ward | 작성시간 24.06.13 아이스크림 막대기 버릴곳 없어서 버스에 들고탔는데 아즈씨가 그거 들고 타면 안된다고 함
    쓰레기 가지고 내릴게요 라고 해야되는데 꼭 버리고 내릴게요!😃 이럼ㅠ
    너무 초롱한 눈을 하고 말해서 아저씨 잠시 당황
  • 작성자자뎅커피 개비스콘 한남더힐 | 작성시간 24.06.14 쪽이랑 페이지 섞여서
    26뽁 펴
    이런적 있음
  • 작성자샷건의 집현전 너머 | 작성시간 24.06.14 닭봉을 육봉으로 말했던 친구가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아기곰 | 작성시간 24.06.14 친척언니 남편,, 그니까 형부가 나이가 넘 많으셔서 자꾸 이모부라고 튀어나와ㅠ 나 말실수 글케 자주하는 편 아닌데도 두세번 그래서 민망햐..

    아맞다 그리고 빨판을 빨통이라고 해서 주변 싸해진적 있음^^.. 심지어 당시 고딩이라 뭐가 문제였는지도 몰랐어,,
  • 작성자양갈비헌터 | 작성시간 24.06.14 해외에서 우버 내릴때 해브어굿데이 한다는걸 해브어굿나잇 했음 한낮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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