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갤런=악마의 단위 작성시간 24.07.02 아줌마라는 단어가 기분나쁘기보단 아줌마라고 부르는 이유가 눈에 보여서 기분나쁨.. 울엄마 친구들은 내가 어린줄 아는데 왜 울엄마 친구가 아닌 아줌마들은 나더러 아줌마라 할까 ㅋㅋ
-
작성자https:/cafe.daum.net/subdued20club 작성시간 24.07.02 난 사모님 소리도 들어봄 ㅜㅋㅋ
영업하는 사람이긴했는데 -
작성자6ㅅ6ㅅ6 작성시간 24.07.02 나 수능끝나고 19살일때 알바했는데 내가 바로 앞에있는데 나보고 저 아줌마한테 달라고 해 라고 해서 아줌마...? 나...? 내가...?!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토끼잼 작성시간 24.07.02 나 25살때 누가봐도 스카가는 취준생 몰골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보운전이라 차 빼다가 옆차를 긁었는데 하필 그 차에 차주가 타있었던거임 너무 놀래서 사과부터 할라고 딱 나가는데 그 차주=개저가 내리자마자 나한테 아줌마!!!!!!!!!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서 나보고 여기도 긁고 저기도 긁고 다 내가 긁은거라고 지랄하는데 그 어린 나이+초보인데도 너무 열받아서 합의 안보고 보험회사 부르고 씨씨티비 열어보자고 존나 따짐ㅋㅋㅋㅋ 보험회사에서 와서 보자마자 이건 딱 봐도 긁힌지 오래된거고 각도가 안나오는데 말도 안되는 억지라 그러더라.... 걍 똥차로 합의금 받을 목적이었던거임ㅋㅋㅋㅋㅋ 그때 아 아줌마!!!! 이거 걍 기분 나쁘라고 하는거구나 싶더라
-
작성자대가리만극지말고말을해 작성시간 24.07.02 난 일부러 멕이려는 의도로 부르는거에 내 기분 좌지우지되고싶지않아서 걍 에구 쯧 하고 별 반응 안하려고 함
글구 20대때 애기들한테 언니누나 소리듣는게 난 더 민망?이상했어
내가 먼저 이모가~ 함...
그나이대 남자들이 오빠소리 듣는게 더 ㅂㄹ기 때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