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제에에발 비웃긴다고 쓰지 마세요.jpg 작성자셉템버|작성시간24.07.19|조회수24,310 목록 댓글 34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ㄱ출처 ㄷㅋ 어느샌가부터 많이 보이는 비웃겨, 비웃김 밈으로 쓰는건지 진짜 그렇게 알고 쓰는건지 궁금함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4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럴줄알았다으이구 | 작성시간 24.07.20 첨들어... 작성자돈쓰는거 | 작성시간 24.07.20 얼마전에 웹소설보다 봤는데 …. 정뚝떨 작성자new yorker | 작성시간 24.07.20 걍 맞춤법을 창조하네... 저게 뭐여 작성자냥냥냐옹쓰 | 작성시간 24.07.20 비웃기는게 뭔말이여 대박.. 작성자검은조직 | 작성시간 24.07.20 저런 단어를 지금 첨 들어봄ㅋ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악플달면 쩌리쩌려.. 다른글 이전 현재페이지 1234 다음 답글 "존경하는 남편 난 당신과 이혼한다"…'전격 발표' 두바이 공주, 왜?댓글(23)답글 제에에발 비웃긴다고 쓰지 마세요.jpg댓글(343)답글 "우유만 파는 회사 3년 뒤 없어질 것"댓글(14)답글 헬스장 자세교정댓글(39)답글 온몸이 문신인 20대 여성 "한때 시력 잃기도"…혀는 두 갈래댓글(16)답글 엄마 병문안 꽃 샀다가 10년 친구와 손절했어요댓글(225)답글 "기다리는 사람 안 보이냐"…'충주 집단 성폭행' 1심 무죄였던 5명, 2심서 유죄 왜?댓글(11)답글 "삼촌? 친아들?"...누나의 아내에게 정자 기증한 男, 무슨 사연?댓글(16)답글 동네에 걸린 복권 1등 '21억원' 현수막 보고 "좋겠다…어, 나네?!"댓글(32)답글 '8세 아들 28세 될 때까지…' 두 아들 양육비 안 준 나쁜 아빠의 최후댓글(9)답글 절친 막둥이 동생때문에 20년지기 절친과 절연하게 생겼어요 ㅡㅡ댓글(18)답글 집중호우로 순종황제 '유릉' 재실 지붕 훼손댓글(1)답글 "나 때렸던 선생 나와" 중학교 뒤엎은 졸업생, 알고보니댓글(4)답글 서울 마포구, ‘도서관 예산 삭감’ 반대한 도서관장 직위해제댓글(38)답글 '7707명' 예상보다 많았다…"분노한 전공의들, 안 돌아올 것"댓글(55)답글 뒤집힌 벤츠 버리고 도주한 40대, 자수…"음주 안 했다, 수면제 복용"댓글(1)답글 "결별 통보 11분 만에 흉기 검색, 심신미약이라니" 유족 인터뷰댓글(13)답글 고작 10원 때문? 80대 무기수 된 할머니 '농약 사이다' 미스터리댓글(8)답글 “이혼했어도 ‘혼인 무효’ 가능”… 대법원, 40년만에 판례 변경댓글(3)답글 미네소타 전통 샐러드를 해주는 미국 친구댓글(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