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kyeongin.com/article/1728501
채용 1년 내 퇴사율 60% 넘어
노동계 “교육생 착취 관행” 비판
정원 미달·업무과다 악순환 굴레
인천국제공항 특수경비원과 보안검색요원 중 채용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아 퇴사한 비율이 6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채용 과정에서 받는 2~3개월간 ‘무급 교육’이 주원인으로 꼽힌다.
노동계는 교육생을 노동자로 인정하지 않는 기업의 관행이 노동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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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 전 받아야 하는 무급 교육 영향이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자회사인 인천국제공항보안이 지난해 10월 게시한 보안검색직 직원 채용 공고를 보면, 보안검색직(특수경비원·보안검색요원) 합격자는 임용 전 약 3개월에 걸쳐 4개 단계 교육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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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보안 관계자는 “임용 전 단계에 있는 교육생은 실제 근무를 하는 자사의 인력이 아니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정식적인 급여는 지급하지 않는다”며 “대신 지방에서 온 인원의 합숙 비용 등 제반 비용 일부를 회사에서 부담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전문은 링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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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팜삐린 작성시간 25.02.28 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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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해준 작성시간 25.02.28 진짜 지랄나따 ㅋㅋㅋ 인공 임원 느그들이나 무급으로 3갤 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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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리야나갠차나 작성시간 25.02.28 첫직장 이거였는데 할많하않 벌써 10년전이지만 수준 비슷할듯 ㅋㅋㅋㅋㅋㅋ(직원들이나 급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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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입추야요 작성시간 25.02.28 저게 문제가 아님 ㅎㅋ 윗댓처럼 꼴통학교라고 생각하면 될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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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치 만두 작성시간 25.03.08 3개으ㅓㄹ 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