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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영화 박열] '좋은 일본인' 검사에게 던지는 박열의 일갈

작성자솜사탕몽글몽글|작성시간25.03.01|조회수1,245 목록 댓글 0

출처 : 여성시대 대통령 문재인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사건을 묻기위해 일본정부는 불량선인(속된말로 일본한테 찍힌) 박열을 테러리스트 주동자로 몰아감. 


그런데 일본정부에서 이 사건을 배정받은 젊은 검사는 처음엔 야심만만한 모습으로 일을 시작하지만 파면팔수록 사건의 부당함을 느끼고 박열의 편의를 봐주며 나름대로 이런저런 시도를 함.  

 







미국에서도 도입된지 얼마안된 정신감정이었음.

박열에게 사형을 구형하고싶지않았던 검사는 정신병자로 몰아가서 감형 시켜줄생각이었던거임. 






일본정부의 잘못에 대해서 알면서도 


"그런건 나에게 따지지말게"라고 말하던 일본검사는 


박열의 한마디엔 대꾸하지못하고 결국 입을 다뭄.


개인적으로보면 저 좆본검사가 나쁜 사람은 아니겠지, 하지만 양심에 찔리는척하면서도 결국은 눈 감는 제국주의 협력자일뿐 




나쁜 일본인, 좋은 조선인 구도가 일차원적이라 생각하는것까진 좋은데

제국주의의 수혜를 받는 좆본놈들 미화시키는 영화 드라마가 이 장면을 보고 느끼는바가 있었으면해서 글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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