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모나카
모나카
모나카는 찹쌀로 만든 얇게 구운 과자 껍질 사이에 팥소를 넣어서 만드는 화과자이다.
안에 팥소가 차있는 얇은 과자로, 팥 대신에 참깨, 밤, 모치 떡이 들어가기도 한다.
형태는 네모, 세모, 길다란 것까지 매우 다양하다.
달달하다. 찹쌀가루와 팥소의 달콤함때문에 의외로 중독되기 쉽다.
그러나, 단점도 없지 않다. 일단 찹쌀 표면이 의외로 입안에 달라붙기 쉬워 먹기 곤란할 때가 많다.
특히 입천장에 있는거 다 떼먹으려먼 혀가 힘들다.
손가락으로 해결 할 수도 있지만...주위를 돌아보고 하도록 하자.(...)
시중에서 팔고도 있으며, 한번씩 먹어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때 우유나 차랑 같이 먹으면 금상첨화.
이러케 얇은 찹쌀로 구워진 네모난 껍데기가 일반적.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이 모양의 모나카나 혹은 둥근 모나카 외에는 찾아보기 힘든 것 같다
바삭거리고, 혀에 닿으면 쫄깃한 식감을 내며 녹는다.
뽀각
안쪽에는 밤이나 팥 소와 함께 찹쌀떡이 들어있는 경우가 일반적
달고 쫄깃하다
대부분의 젊은 층들은 할머니 과자같다, 노티나는 과자라며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고 함
일반적인 과자류에서 살짝 비껴간 범주에 위치하고 있어서인지 요새 초중딩들 사이에서는 존재조차도 모르는 경우가 흔함
근데 모나카 좋아하는 사람은 엄청 좋아하긔
단순하면서도 은은한 맛과 쫄깃한 식감의 콜라보로 한번 꽂히면 중독되는 경우가 많으며
박스 들이로 사다놓고 허전할 때마다 찾기도 하는데, 모나카 자체가 매우 달고 열량이 꽤 되므로
이 과자에 중독되면 뱃살을 피할 수 없다는 괴담이 돌기도..
여시들은 호 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