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313143051115
선천적으로 음모(생식기 부위에 난 털)가 잘 자라지 않아
콤플렉스가 생긴 40대 여성이 음모 이식술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0일(현지시각) 더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소피아(40)는 어릴 때부터 음모가 잘 나지 않았다.
그는 “내 음모는 항상 수가 적었고 얼룩덜룩했다”며
“고르게 자라지 않아 보기 흉했다”고 말했다.
소피아는 남자친구를 사귈 때 군데군데 비어있는 털 때문에 계속 면도를 하기도 했다.
잦은 면도는 피부 안으로 털이 말려 들어가는 인그로운 헤어를 유발했고,
이로 인해 통증도 생겼다.
소피아는 평범한 음모를 원해 모발 성장을 돕는 오일과 비오틴을 사용해
음모를 기르고자 노력했지만, 뚜렷한 효과를 얻지 못했다.
결국 소피아는 다시 음모 전체를 제거하기 위해 레이저 제모를 받다가
우연히 음모 이식술을 알게 됐다.
이에 병원에 방문해 상담을 진행했고 2개월 뒤 시술을 받았다.
소피아가 음모 이식술과 사후 관리에 들인 비용은 약 5000파운드(당시 한화 약 823만원)에 달한다.
그는 “(수술 후) 자신감이 정말 많이 생겼다”고 말하며 수술 결과에 매우 만족했다.
음모 이식술은 후두부(머리의 뒷부분)에 있는 털을 채취·이식해 음모량을 늘리는 시술이다.
음모가 현저히 적거나 아예 없는 빈모증, 무모증 환자들이
심리적 스트레스 때문에 주로 이 시술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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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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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눈봐 작성시간 25.03.13 옛날엔 없으면 창피한 이유가 사면발이 때문이래!! 직업여성들이 성병인 사면발이 때문에 털을 밀어서. 털없음 술집여자 또는 성병걸린 사람으로 생각했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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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잃고뇌약간고친다 작성시간 25.03.13 맞아맞아 이거때문이라고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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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쪼랭이떡 작성시간 25.03.13 아 헐….. 저때 위생 진짜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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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기절제 가보자고 작성시간 25.03.13 난 있는것도없애고싶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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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라닭투움바 작성시간 25.03.13 차라리 레이저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