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본격 미국 주식 시작했고
2022년 고통의 1년을 보내기도 했지만
미장을 하면서 느낀건
미국에는 정말 좋은 기업이 많다는 점임
더군다나 기업을 보면서, 주식을 사면서도
이 회사가 뭘 하고자 하는지
어떤 미래를 꿈꾸고 만들어가는지가 명확히 보이고
회사의 성장에 따라 수익이 당연해지는게
너무 멋지고도 부럽더라
그래서 미국 주식 투자가 훨씬 재밌는 듯
성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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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Range 작성시간 25.03.16 저거 어플 뭐야?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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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월터의상상은현실이된다 작성시간 25.03.16 도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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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헤헤헤ㅔ 배고프다 작성시간 25.03.16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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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수 작성시간 25.03.16 아니 저기요 우선 시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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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imonGhostRiley 작성시간 25.03.16 근디 진짜 시드가 반이더라.. 100만원 투자해서 100퍼 = 1억투자해서 1퍼 라.. 돈이돈을부름 ㅅㅂ ㅠ 근다고 1억은 무슨 천만원도 주식에 넣을 용기는 절대 없어서 걍 난 부자될팔자는 못되겠군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