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눈물한방울]산청 산불에 주인이 목줄을 풀러주지 않아 고무집에 웅크리고 있던 강아지
작성시간25.03.23조회수50,332 목록 댓글 214출처: 여성시대 우리강아지귀여워
https://www.instagram.com/share/p/BAQwWru9Jp
자연재해 속 다급한 상황이고 무서운 상황알지만
강아지도 생명이고 똑같이 무서웠을텐데
목줄이라도 풀러줘야죠.. 자기들만 다급하게 도망가면 강아지는요? 짧은 쇠목줄에 어떻게 도망가라고....ㅠㅠ
동물단체에 발견되어 다행ㅠㅠ 꼭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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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3.24 줄 풀어주는 거... 그거 정말 어려운 거 아닌데.. 매일 산책하는데 그거 정말 몇초도 안되는데 그걸 안해주고 혼자 도망가? 산책도 제대로 안시켜주는 환경인 거 같은데, 도망가고 책임도 안질거면 목줄이라도 풀려주고 새 삶 살게 해주든가... 강아지야 힘내자 버티자... 버티고 새로운 인생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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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24 ㅠㅠㅜㅜ속상하다... 목줄 고리 하나만 풀어주면 되는 거 아닌가..ㅠㅠㅠ몇분 몇초 걸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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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24 아니 저렇게 버리고 갈 생명이면 왜 키우는 거냐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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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24 눈물나...ㅠㅠ얼마나 무서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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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25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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