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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새삼 번역 역시 창작이구나하고 깨달음

작성자suspense|작성시간25.06.24|조회수67,691 목록 댓글 100

출처: https://twitter.com/jiha_33/status/1642045552677490688?s=46&t=VYWFo7QsRBsGV12BlHxycQ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564210?svc=cafeapp

번역에 따라 느낌 달라지는 게 너무 흥미돋..
둘중 뭐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번역은 취향차이임


참고로 원문은
: That was not long. I declined joining their breakfast, and, at the first gleam of dawn, took an opportunity of escaping into the free air, now clear, and still, and cold as impalpable ice.

민음사
을유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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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쿨고양 | 작성시간 25.06.25 그냥 읽기엔 을유가 편한데 원문의 분위기를 너무 훼손한듯
  • 작성자방지민 | 작성시간 25.06.25 을유
  • 작성자힉힉호몰이삼사오 | 작성시간 25.06.25 고전은 민음사지
  • 작성자고양이준니기엽 | 작성시간 25.06.25 통번역 전공은 아니고 문학 전공인데 번역 전공 수업 때 을유처럼 번역하면 교수님이 항상 지적하셨던 기억이 있음...
  • 작성자쿵딱치 | 작성시간 25.06.25 난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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