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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차야. 너 앗! 신발보다 싼 현차 하고 싶어? 휴...오늘 금요일이잖아...힘 좀 내봐... 엄마는 너 믿는다. 글쓴이 영덕대게 작성일 21.01.15 조회수 114 댓글 0
- 한투 존나 버벅거려 주식 사놓고 쳐다도 보지말라고 이러는겨? 글쓴이 영덕대게 작성일 21.01.15 조회수 64 댓글 2
- 현차야 개창놈짓 하지마라 내가 너한테 얼마를 쏟아부었는데 실망을 주냐. 아무리 10년 내다본다지만 너무한거 아니냐. 글쓴이 영덕대게 작성일 21.01.15 조회수 319 댓글 3
- 내일 벌써 금요일이잖아.. 현대리어카 지금 그 모습으로 주말 보낼 생각하지마라 글쓴이 영덕대게 작성일 21.01.14 조회수 86 댓글 0
- 대한항공 사놓고 거들떠도 안 봤는데 이 새끼 효자됐노 훨훨 더 날으라노 글쓴이 영덕대게 작성일 21.01.14 조회수 236 댓글 0
- 현차야. 엄마는 현차 믿어. 미친새끼야. 전문가가 30찍는다고 했으면 말 좀 들어. 글쓴이 영덕대게 작성일 21.01.14 조회수 44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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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 아내 출산 기다리다 의료진 실수로 '치질 수술' 받은 남편 (한국x)
출처 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71762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아내가 출산하러 수술실에 들어간 사이 예정에도 없던 '치질 수술'을 받은 한 남편의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랴오닝 성 선양 시에 위치한 병원에서 의료진의 실수로 치질 수술을 받은 남성 왕(Wang, 29)의 황당 사연을 전했다. ------------------------------------------ 전문
글쓴이
영덕대게
작성일
16.08.14
조회수
11,04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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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2cm종은 로리로리하구나~*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여성시대. 영덕대게 문제시..어쩌지...
글쓴이
영덕대게
작성일
16.06.15
조회수
3,842
댓글 4
- [메바여] 우리 집 멍뭉이들 부르는 법.avi 출처: 여성시대 제갈 영덕 참고로 와따시는 세 마리의 시츄를 기르는데 한 마리는 먹을 거 주는 거 아닌 이상 원래 잘 안 오고 두 마리는 부르는 방법이 있는데 ㅋㅋㅋㅋ 할머니집 갔을 때 동생이랑 얘기하다 한 번 찍어봤어.. 나만 웃기면 짜질게 ㅎ.. 그냥 부를 때 혼내면서 부를 떄 밖에는 봐야겠는데 혼내니까 와야겠고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좀 슬픈 이유로 이러는건데 우리 아빠가 부를 때 안 오면 막 혼내서 우리가 장난으로 혼내도 막 달려와 글쓴이 제갈 영덕 작성일 14.11.29 조회수 12,968 댓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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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주관주의 미생 한석율(변요한) 닮은꼴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제갈 영덕 극중에서 머리가 저래서 그렇지 (그래도 잘생김) 평소엔 더 존잘인 변요한 근데 처음 보자마자 생각나는 얼굴이 있었는데 누구냐면... 진구......? 진구 닮아쪙!!!!!!!!! 나만 그렇게 생각하면 미안 ㅇㅅaㅇ 닮지 않음..? 좀 순하고 하얀 진구 닮음...
글쓴이
제갈 영덕
작성일
14.11.27
조회수
13,551
댓글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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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장변호사님 닮은꼴.....
출처 여성시대 영덕맘 나만생각나?ㅠㅠㅠㅠ볼때마다 보라색 미니언 생각나ㅠㅠㅠ 김창완님 카와이 ㅠㅠㅠㅠㅠㅠ (자개에서 배꼽으로 넘어와썽...)
글쓴이
영덕맘
작성일
14.02.08
조회수
15,676
댓글 20
- [[심테사주게임]] 플레시게임 앵그리버드가 뙇!!! 글쓴이 영덕대게찜 작성일 11.06.04 조회수 1,169 댓글 10
- [[심테사주게임]] [게임] 좀비와의 전쟁 - the last stand 2 (짜증나고 힘들었던 여시 이리와) 자!! 언니들 이건 좀비 죽이는 게임이야 약간 혐오일수도있느니까 혐오물 싫어하는 언냐들은 뒤로가기 눌르자^^ http://www.arcadeprehacks.com/play/346.html 마을을 옮기면 꼭 죽더라고 ㅠㅠ 자 언니들 스트레스 해소하자고 근데 너무 연사남발하면 중간에 멈추니까 주의하자 글쓴이 영덕대게찜 작성일 11.06.04 조회수 466 댓글 8
- [신비돋네] 정말 소소한 내가 방금 겪은일... 아파트 우리 집의 라인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입구로 들어서는데 어떤 아줌마가 뭔가를 들고 들어가더라고 그때 어떤 아저씨가 음식물쓰레기를 들고 나왔고 아저씨가 나왔을때 엘레베이터가 열려있었거든? 내가 아저씨가 나온 후에 바로 뛰어가는데 이상하게 짧은 거리에서 "아 저 아줌마 왜 안눌르지?"이생각이 들었어 왜 가끔 아줌마들 안눌러서 우리가 눌러가꼬 다시 열리면 민망해서 "아 안눌렀네"하며 눌르시잖아 그래서 그 상상하면서 웃으면서 글쓴이 영덕대게찜 작성일 11.03.05 조회수 699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