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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명도귀신에 대해 질문할께요
출처 : 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hn?d1Id=3&dirId=316&docId=262717209 명도귀신에 대해 질문 할께요 ㅂ보이시나요 ?? 그 두명 친구 사이에 누가 찍혔습니다, 어떤 사람 말로는 명도 아기귀신이라고 합니다.... 전 도통 모르겠네요?? 이게 명도 아기귀신 맞나요?? 맞으면 어째서 붙... m.k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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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방부흥을위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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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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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BGM]한때 유행했던 '응암동 괴담'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yJaP6 2002년 10월 서울 은평구 응암동의 한 건물 지하셋방.... 콘크리트 바닥에서 한 여성 변사체가 거의 부패 되지 않은채 미라 상태로 발견되었다.. 더욱 불가사의한 것은 최근 10년동안 이 집에 거주했던 세입자들이 잇따라 자살 의문의 죽음 등 건강했던 사람이 암에 걸리거나 교통사고 등으로 대다수가 죽어 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이 건물에는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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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방부흥을위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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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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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cxxx] (펌)이런 미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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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방부흥을위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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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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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cxxx] 저 이 정도면 정신병자 급 피곤한 성격인가요?.jpg
병원 안가고 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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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방부흥을위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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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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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BGM]한때 무서웠던 '인천 용현1동 굴다리 귀신집'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gwMYr 사진주의 그러니깐 지금으로 부터 9년전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일이다. 나는 유아시절 매우 부유하게 살았다. 외할아버지는 강원도 시골마을의 대지주셨고 우리 아버지는 유명한 화가를 하시다 꽤 큰사업을 하셨던 꽤나 떵떵거리셨던 분이셨다. 그러나 내가 초등학교(국민학교를 입학하는 해, 아버지의 사업실패를 시작으로 일이 꼬이기 시작해서 약1년만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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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방부흥을위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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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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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저한테는 정말 무서웠던 날이었어요.
7년정도 되었네요.. 친구랑 지하철에서 사진찍다가 생긴일이예요. 지하철에 사람도 없고 열심히 사진을 찍고있었어요. 그런데...사진이 이상한거예요. 전 제눈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어요. 분명 창문밖은 깜깜한 지하이고 지하철이 달리고 있을때 찍었는데... 앞엔 아무도 없었구요. 두번째 사진 제뒤에 창문으로 형체가 보이시나요? 저만 무섭나요? 지울까하다가 신기해서 그냥 메일에 보관해놨는데... 저는 절대 오래 못보는 사진이예요.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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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방부흥을위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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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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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돋네] 2011년 9월 내가 겪은 사당역 미스테리 이 일은 제가 직접 겪은 미스터리한 일입니다. 그때 당시에 모바일로 글을 쓰고 댓글을 달았었는데 모바일에서는 말머리가 안달아지는 관계로 글이 삭제됐었어요 ㅠㅠ 때는 2011년 9월 어느날 늦은 오후, 저는 일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 2호선 지하철 안이였습니다. 원래 2호선은 출,퇴근시간엔 사람이 진~짜 많은데 그 날따라 이상하게 사람이 없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앉아서 가고 저를 포함한 몇명만 드문 드문 서있었죠 아시는 분은 글쓴이 홍콩방부흥을위하야 작성일 25.08.19 조회수 5,16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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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산에서 귀신 본 DC인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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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방부흥을위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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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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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돋네] 수능 예지몽을 꾼 디씨 수능갤 유동
출처 : 디씨 수능갤 및 엽혹진 amphe 11월 21일 디씨 수능갤에 올라온 글 이때까지만 해도 대부분 관종ㅅㄱ 등의 반응이었음 그런데 25일에 정말 확진자 수 500명 돌파 그리고 27일 늦은 밤(몇 시간 전) 강남 대성 마이맥(대치동) SⅡ반 학생 확진 판정 서울 목동에 소재한 타 학원에서도 연이어 확진자 발생 (김종길 국어와 백인대장은 학생 수만 천 명이 넘는 대형 학원) 덧붙이자면 디씨는 글 수정이 가능한데 이 예지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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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방부흥을위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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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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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전) 다시 보는 익게 소름 글 레전드 2차 출처 : 디미토리 >>> https://namu.wiki/w/머리에%20못박힌%20고양이 글쓴이 홍콩방부흥을위하야 작성일 25.08.19 조회수 13,534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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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터 안좋은 고등학교.manhwa
출처 : 디미토리 노닥노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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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방부흥을위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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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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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 무서운 숙소들 (무서운 사진 아님) 아래 덬이 올려준 헌티드 호텔 검색하는 글 보고 급 생각난 몇 가지 해외 좀 섬뜩한 숙소들 이야기 써볼게. 더쿠에 글 처음 써봐서 혹시 수정할 부분 있으면 알려줭! 1. 난 이 이야기 더쿠에서 읽은 줄 알았는데 다른 네*버 모 여행 카페에서 읽은 거더라고. 검색해보니까 더쿠엔 아직 없어서 내가 가져와봤어. 2018년에 우붓 여행하려고 숙소 검색하다가 찾은 숙소 관련 글이야. (출처: 네*버 카페 스☆사 - 소름끼치는 발리에서 있었던 글쓴이 홍콩방부흥을위하야 작성일 25.08.19 조회수 4,73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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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남초 커뮤에서 난리난 소름돋는 사진
엽기 혹은 진실(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곳) 출처 : 보배드림 2차 출처 : 디미토리 + 확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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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방부흥을위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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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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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모텔에서 귀신 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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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방부흥을위하야
작성일
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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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돋네] 1899년에 미래를 보고 글을 남긴 조상님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iuXt-MLBuh0&t=1250s 영상은 17:46초부터 1899년 제국 신문에 실린 칼럼 종로에 가 보니 10여층 되는 집들이 창공에 높이 솟아 있다 ->당시 종로에 높은 건물x 단층 초가집, 기와집만 있었음 전깃줄과 전홧줄은 사방으로 거미줄 얽히듯 하고 한강물을 보게 됐는데 화륜선과 범선은 볼 수도 없고 강은 다리로만 왕래하여 건너기에 한량없이 편하다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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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홍콩방업뎃느려서슬픈여시
작성일
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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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살인마 만큼 소름끼치는 경찰 반응
출처 : 안나의 이야기 (유튜브) https://youtu.be/pa3TXvBxgmQ?si=QG6KV6c0c-u-sMlt&t=1578 26:18 시신 발견한 경찰 반응 봐봐 ㅈㄹ 소름 끼쳐서 여시들이랑 보려고 가져옴 요약 홈리스였던 남자가 실종됨 사실 홈리스가 실종 되면 찾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실종 되는지도 모름 하지만 실종 된 남자는 다정하며 일자리도 있었고 지각 한 번 한적이 없던 사람임 동료, 친구들이 실종 신고 ㄱㄱ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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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홍콩방업뎃느려서슬픈여시
작성일
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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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돋네] 정형돈 어머니 병을 알려준 병사주 무당 (미스터리 특공대 미방영 썰)
출처 : 여성시대 요즘홍콩방업뎃느려서슬픈여시 무속인 마다 전문 분야가 있는데 미스테리 특공대 찍을 때 병사주(아픈 거 찾는?) 전문인 무속인이 출연했다고 함 "엄마 혹시 하혈 해?" https://youtu.be/u5nXHEbxP7A?si=SIJJN-FAwviM4CYU&t=1304 21:44 본문 내용병사주 푸는 썰 (이 앞부분도 흥미돋) 12:33 이부분부터가 미스테리 특공대 찍으면서 편집된 분량분 이야기 하는 건데 개웃김 봐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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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홍콩방업뎃느려서슬픈여시
작성일
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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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 전 수방사령관 “HID, 2·3차 임무는 소요사태 일으키려던 것일 수 있어”
출처: 경향신문 (홍콩제니쿠키) 전 수방사령관 “HID, 2·3차 임무는 소요사태 일으키려던 것일 수 있어” 전문 출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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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제니쿠키
작성일
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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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 부승찬 "정보사, 인민군복 긴급요구…계엄준비 정황으로 볼수도"
출처: 여성시대 (홍콩제니쿠키) 네이버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10581?sid=100 부승찬 "정보사, 인민군복 긴급요구…계엄준비 정황으로 볼수도" '우방국, 한동훈 사살 계획 제보' 김어준 주장에는 의구심 제기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은 17일 12·3 비상계엄을 앞두고 계엄에 투입된 정보사령부가 긴급하게 인민군복을 제작했다고 주장했 n.news.naver.com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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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제니쿠키
작성일
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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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90년대 홍콩영화 분위기 인테리어
출처: 여성시대 비랴져 https://youtu.be/RwbL58dFNOI 인테리어 전 인테리어 후 맥락없는 혐오 댓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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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 갈 여시
작성일
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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