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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4일 月曜日
가을이 떠나 갑니다.
화려했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이 되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가을 단풍은 아름다운데 바람이 차가워진 날
온 세상이 곱게 물든 아름다운 풍경 마음껏 즐기세요.
1982년 프로복서 "김득구" 권투경기 중 의식불명 4일 후 사망
가을이 짧아서 그런지 날씨가 쌀쌀하고 추우니 환절기 건강에 신경 쓰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1.14 -
요즘 길가에 떨어진 노랑 은행잎을 밟고 가노라면 내가 시인이라도 된듯한 착각을 합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향기가 있고 아름다운 말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좋은말 칭찬의말 격려의말을 많이하는 하루를 우리한번 만들어봐요.
오늘도 사랑이란 삶을 통하여 우리 고운님들에게 메아리와 같은 사랑을 전해봅니다.
새로운 한주도 즐겁게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는 기분 좋은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11.14 -
좋은 말은
자신을 위한 기도이며
덕담은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밧줄이라 하지요.
칭찬과 덕담으로
멋진 한 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천 마 산(용남) 작성시간 22.11.14 -
안녕 하세요 고운지기님~!!!
언제나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
서로 배려하고 위로 받으면서 맑고 향기로운
삶의 향내음 가득 마음 깊이 남겨지길 소망 합니다
행복이 넘쳐나는 즐거운 한주 열어 가세요
감사 합니다 작성자 도하엄마 작성시간 22.11.14 -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잡으면 모든것이 해결됩니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 모든 체험, 지식, 훈련으로는 해결이 안됩니다.
"베드로 전서 5장7~8절 말씀에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한주간도 날씨 가 좀 쌀쌀하니 건강에 신경쓰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세요.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11.14 -
이 한 주간도 다 지나가고 마무리를 할 시간이 다가왔내요!!
고운 추억들을 많이 담으시는 복된 삶 되셨습니까
기쁨과 감사로 잘 마무리 하시고 복된 새 주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보아스1 작성시간 22.11.13 -
2022년 11월 13일 日曜日
따뜻한 햇빛, 예쁜 단풍잎,
가장 화려한 색으로 갈아입은 가을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
단풍의 가을을 채 느끼기 전 겨울로 바뀌는 듯합니다.
2004년 경복궁[景福宮] 경회루[慶會樓] 40여년 만에 개방[開放]
바쁘시겠지만 수북이 쌓인 예쁜 낙엽 길 걸으면서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