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은 상쾌한데 바람이 차갑고 쌀쌀해졌습니다. 겨울엔 추운 사람들을 많이 껴안아 주면 나 자신도 덜 추울텐데,,,,,,,,, 차가워진 바람에 낙엽이라는 이름을 달고 하나 둘 떠나는 나뭇잎들을 바라보니 쓸쓸하기 그지 없습니다 잠시 곱게 물들여 모든이에게 사랑을 독차지하며 아름다움을 보였지만 이제는 쓸쓸하게 떠나는 낙옆이 되여가네요. 오늘은 보람과 희망으로 하루를 시작 하시고 향기로운 차 한잔의 향내음을 맡으며 멋진 삶의 여행을 떠나 보자구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11.09
2022년 11월 8일 火曜日 만추[晩秋]의 계절[季節] 11월 가을 보다는 겨울의 느낌이 나지만 그래도 아직은 가을을 듬뿍 느낄 수 있어요. 단풍[丹楓]잎 곱게 물든 가을이 떠날 채비를 하고 한 잎 한 잎 낙엽과 이별하며 겨울을 채비해야 합니다. 1990년 1만여명의 안면도 주민 핵폐기물 저장시설 반대시위 가을 끝자락을 따라 후회없는 시간 보내시고 건강[健康]도 챙기세요!작성자비주작성시간22.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