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3일 水曜日 한낮의 찜통 더위와 푹푹 찌는듯한 한낮 더위 열대야로 잠을 못 이루는 긴밤 태양은 더욱 뜨거운 열기를 토하며 가만히 있어도 송골송골 땀이 맺히는 한낮. 1960년 정낙현 북한 소위 MiG-15 전투기 몰고 귀순 흐르는 땀 식히며 슬기롭게 무더위를 잘 이겨내는 8월 되세요.♡작성자비주작성시간22.08.03
행복이란 멀리 있는것이 아닙니다. 늘 우리 가까이 있지만 우리가 그것을 모르고 있을뿐 이랍니다. 그렇다고 사람 사는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요? 그냥 세상이 좋으니 순응하며 재밋게 즐기며 사는것이 행복입니다. 친절한 말 한 마디로 기쁨을 나누고 정다운 말 한 마디로 행복을 나누어 보세요. 오늘도 무더위에 건강도 조심하시고 편안하게 여유로운 삶이 되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08.03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다 보면 수치심도 무뎌지기 쉽고,,,,🎉- .🎉나이가 들다 보면 공포심도 무뎌지기 쉽다..🎉 🎉오늘도 가족과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 되시구요 !폭염날씨에 건강 조심해세요🎉 🎉2022년8월 3일 수요일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 합니다🎉작성자민자작성시간22.08.03
새댁이 세 살짜리와 한 살짜리 형제 아이를 키우고 있었다. 새댁은 항상 한 살짜리 동생 한테만 젖을 먹였다. 열~ 받은 세 살짜리 형이 엄마 젖꼭지에 몰래 독약을 발라 놨다 그 다음날 한 살짜리 동생은 멀쩡한데 옆집 아저씨가 죽어 있었다. 수수하지만 화끈하고 멋진 수욜되세요~~작성자핑 클작성시간22.08.03
2022년 8월 2일 火曜日 비 내리는 8월 둘째 날 8월엔 여름 휴가가 떠올라요. 바빠서 안부를 전하지 못한 지인에게 안부를 전하며 나를 위한 휴식을 취하여 보세요. 1980년 8월 2일 컬러TV 국내 시판 판매되기 시작했다. 안부를 받아 보신 분들도 흐뭇한 미소로 맞이해 주실 거니 그만큼 인사는 상대방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도구 입니다.♡작성자비주작성시간22.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