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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3월 21일 月曜日
    오늘은 춘분(春分) 24절기 중 네 번째 節氣.
    일 년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어며 봄의 始作
    春分이 봄을 재촉하니 꽃샘추위도 물러갈것 입니다.
    새싹의 싱그러움처럼 生氣로 가득차며 健康에 留念 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幸福 가득하고 더욱 활기차고 配慮하는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3.21
  • 안녕하세요,
    꽃샘추위가 쌀쌀하네요~
    하지만 햇살만은 분명
    따뜻한 봄햇살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되세요!
    작성자 영원한동행 작성시간 22.03.21
  • 출석합니다...... 작성자 상현이 아빠 작성시간 22.03.21
  • 춘분 출석 안부 드립니다 작성자 하모니 작성시간 22.03.21
  • 출석합니다 작성자 다니엘(성남) 작성시간 22.03.21
  • 존 아침입니다 ^^ 작성자 하늘처럼^^ 작성시간 22.03.21
  • 오늘이 24절기 중 네번째 춘분(春分) 입니다
    조석으로 심한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시고
    새로운 한 주 여유롭고 활기차게 시작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2.03.21
  • 1ㅊㅊ요 작성자 최진구 작성시간 22.03.21
  • 오늘은 24절기중 네번째 절기로 밤과 낮의 길이가 같은 춘분 입니다.
    조석으로는 좀 쌀쌀하지만 마음으로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봄날 입니다.
    그리고 봄의 전령사 노오란 개나리와 진달래가 가까이에서 우리를 부릅니다.
    바람결은 차가워도 마음의 봄은 벌써 오고 있음을 느끼게 하는 날씨이네요.
    모든 새싹이 피어나듯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하는 기분좋은 하루 포근한 햇살아래 생명력이 넘치는
    활기찬 봄의 기를 흠뻑 받으며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빵긋 웃는 한주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3.21
  •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꽃샘추위로 다소 쌀쌀하지만 일상으로 돌아와
    활기찬 나날 되시고 손길 발길 닿는곳마다
    기쁨과 행복이 묻어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천연유황약초비누 작성시간 22.03.21
  • ✨님들 안녕하세요☆(♡✨♡)✨
    💕행운이 항상 같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월 되시구요 (♡✨♡)✨
    💕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사랑합니다(♡✨♡)✨
    ✨2022년 1 월 21일 월요일☆(♡♡)☆✨(♡✨♡
    작성자 해목 작성시간 22.03.21
  • 춘분인 오늘도 춥습니다
    건강조심 하고
    한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건지산(부천) 작성시간 22.03.21
  • 신나는 한주를 시작 ~~ 작성자 tycoon 작성시간 22.03.21
  •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나의 괴로움이 제일 크다고 생각하지 말자.🎉
    🎉편한 것 찾지 말고 외로움을 만들지 말자.🎉
    🎉늙은이라고 냉정히 대하더라도 화내지 말자.🎉
    🎉자손들이 무시 하더라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자.🎉
    🎉친구가 먼저 죽어도 지나치게 슬퍼하지 말자.🎉
    🎉고독함을 이기려면 취미생활과 봉사생활을 하자.🎉
    🎉새로운 한주도 대박터지는 한주 되시구요!건강조심하세요🎉
    🎉2022년 3월 21일 월요일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 합니다🎉
    작성자 민자 작성시간 22.03.21
  • 한 주간도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합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기근, 재난, 전쟁을 보며 우리는 지금 기도할 때 입니다.
    사순절 기간에 긍휼의 마음을 보고 갈급한 영혼도 보며
    주님이 가신 그길을 우리도 걷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3.21
  • 출석 합니다 작성자 **별하** 작성시간 22.03.21
  • 출석 합니다 작성자 정군 작성시간 22.03.21
  • 주말의 검사부족인지 코로나가22만명수준으로 대폭줄은거 같은데 약국마다 감기약품귀현상이시작된다네요.
    거리두기 완화조치가 시작되엇고 당분간은 흥청망청으로 대폭즐가소지있고 사망자도 엄청늘것인바 상비약준비가필요할듯하네요.
    낮과 밤의길이가 같다는 춘분인 오늘은 제법쌀쌀한 날씨이나 아마도 사방에서 꽃이피니 시샘추위인모양이군요.

    정치권은 대통령집무실이 용산으로 확정되엇고 가가당마다 6월 지방선거로 분주한듯합니다.
    물가가오르며 금리까지오르니 융자많은이등 소시민,소상공인들은 이래저래 힘든시기가 이어질듯합니다.
    어느덧3월도 하순에 접어들엇습니다.어려운 환경이나 마무리잘하시고 온가족모두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전통민간의술연구회 작성시간 22.03.21
  • ㅊㅊ 작성자 만남과 떠남 작성시간 22.03.21
  • 꽃샘추위가 몰고온 차가운
    바람으로쌀쌀한 휴일~^
    봄기운 멈췄어도 새싹과
    꽃눈들은 잘 견디고 있네요
    추위를 맞아야 꽃잎이
    더 곱고 향기가 진해짐을
    알고 있는듯 하네요
    머지않은 봄날에 파릇 파릇
    새싹 돋고 오색빛 예쁜
    꽃 들이곱게 수 놓겠지요
    꽃동산을 그리며 믿음과
    소망 안고 즐겁고 복된 주일
    은혜롭게 보내세요.
    오늘도 오미크론 코로나
    예방 수칙 잘 지키시고
    건강한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시간열차 작성시간 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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