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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왔나봅니다
    아침바람이 제법 쌀쌀했는데
    오후가되니 그 바람마저도
    시렵지않아 맞으면 상쾌한
    기분마저 드내요
    어제 냇가에 나가보니 물오른
    버들가지 마다 강아지가
    토실토실 살이 오르고 꽃이
    활짝 피었내요
    이제 앞다투어 개구리가 튀어
    나오고 파란싹이 다 돋기전에
    봄꽃들이 만발 하겠지요
    복숭아 꽃 살구 꽃에 개나리
    진달래까지 어느것 한가진들
    실어 안오는게 있을까요
    봄은 또 우리곁에서 그렇게
    무르익어 가겠지요
    기나긴 겨울추위 다 이겨낸 보람이
    그속에 가득 담겼으면 좋겠다
    작성자 산조아물조아 작성시간 22.03.07 '봄 왔나봅니다아침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안녕하세요,
    희망은 쉬는 시간이다!
    없으면 힘드니까^^

    힘들땐 쉬어가세요~
    오늘도 내일도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작성자 영원한동행 작성시간 22.03.07
  •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건행💙🙆‍♂️
    작성자 다니엘(성남) 작성시간 22.03.07
  • 좋은하루 되시고 한주 행복하세요~ 작성자 건지산(부천) 작성시간 22.03.07
  • 안녕하세요?^^ 작성자 하늘처럼^^ 작성시간 22.03.07
  • 봄이 오는것을 시샘이라도 하듯이 영하의 날씨로 꽃샘 추위에 찬바람이 물러가지 않고 있네요.
    아직은 조석으로 조금은 쌀쌀하지만 그래도 봄은 곁에 왔으니 어쩌겠어요?
    추워진 날씨에 움츠려 들지말고 가슴을 활짝펴고 따스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즐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3.07
  • 나는 누군가에게 자연스럽게 미소 짓기만 해도
    베푸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 후 세월이 흐르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 지지 의사표시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고마운 선물이 될 수 잇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작성자 산야초 대범농원 백합 작성시간 22.03.07 '나는 누군가에게 자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 받은 것은 과거/현재/미래 모든 문제 해결 받은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은 영원한 것이다.
    하늘에서 내리는 힘/달란트/사명이 있다.
    보좌에서 내리는 힘/달란트/미션이다.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그리스도를 알고 난 이후로는 모든 사람을 용서한다.
    한주간도 세계를 품은자가 되어 하나님 나라와 보좌의 축복을 누리자.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3.07
  • 출석 합니다 작성자 정군 작성시간 22.03.07
  •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항상 맑으면 사막이 된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지켜보는 가마솥은 더 늦게 끓는다.🎉
    🎉칭찬하는 말도 조심해서 하자.🎉
    🎉청하지 않으면 충고하지 않는 것이 좋다🎉
    🎉새로운 한주도 대박터지는 한주 되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2022년 3월 7일 월요일🎉
    작성자 민자 작성시간 22.03.07
  • 활기찬 한주를 시작 ~~ 작성자 tycoon 작성시간 22.03.07
  • o(^-^)O 으싸~♬ 으싸~♬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 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신나게 화끈하게 화이팅 하시지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2.03.07
  • 다녀 갑니다 작성자 미소천사* 작성시간 22.03.07
  • ㅊㅊ 작성자 만남과 떠남 작성시간 22.03.07
  • 출석합니다 ㅎ 작성자 이윤걸(함열) 작성시간 22.03.06
  • 출석합니다 ~~ ^^ 작성자 꽃뻐꾹나리와국화 작성시간 22.03.06
  • 2022년 3월 6일 日曜日
    氣溫이 오르니 따뜻한 봄을 느낍니다.
    강원. 울진에 산불火災로 苦生하시는 罹災民님 힘 내세요.
    기쁨 가득한 따뜻한 봄 日較差가 큰 날씨에 감기 코로나 操心하고
    내 所重한 사람들과 日曜日을 힘차게 열어가며 健康 하고 幸福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3.06
  • 출석합니다 작성자 내가 바보야 작성시간 22.03.06
  • 어제는 오전근무하고 퇴근해서
    집에서 점심을 먹고 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고
    휴식하다 오후늦게 산책겸
    석양(일몰)을 보겠다고 배봉산
    근린공원 해맞이 광장에
    갔다가 실망 한보따리를 안고
    왔습니다
    해가 지는 방향이 철에 따라
    조금씩은 바뀌나보내요
    남산으로 지던해가 방향을 좀
    튼 탓도 있지만 청량리에
    신축중인 고층 아파트에 가려
    보이질 않내요 실망입니다
    그래서 도심에는 마관상 이라도
    건축물 허가에 신중해야 한다
    행각을 하게합니다
    입주민이나 건설사에 피해될까
    실명은 밝히지는 않지만
    저말고도 실망하시는 분들이
    더 계시내요
    용마산정상으로 뜨는 해와
    남산으로 지는해 조망명소 였는데
    많이 아쉽내요
    작성자 산조아물조아 작성시간 22.03.06 '어제는 오전근무하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석합니다 작성자 다니엘(성남) 작성시간 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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