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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판의 가을이 사라지고 있어요.
    그 쓸쓸함과 고요함...
    따사로운 햇살만이 위로가 되네요~
    작성자 서울독서클럽 작성시간 21.11.16
  • 출석 도장 쾅!
    기온차가 큰 날 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날 보내세요.
    작성자 천연유황약초비누 작성시간 21.11.16
  • 오늘도 즐겁게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건지산(부천) 작성시간 21.11.16
  • 출석합니다 작성자 내가 바보야 작성시간 21.11.16
  • 마지막 낙엽이 한잎 두잎 남아있는
    앙상한 가지에서 쓸쓸함을 느낍니다.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한 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1.11.16
  • 아침이 하루의 시작입니다.
    세상의 모든 시작은 하루의 아침과 같습니다.
    웃는 얼굴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미소 짖기가 힘드나요?
    그냥 화들짝 웃어 보세요.
    웃으면 복이오고 아음이 밝아지고 미래가 활짝 열림니다.
    기분좋게 빵긋빵긋 웃어 보세요.
    그러면 마음도 열리고 푸근해 짐니다.
    작은 희망과 함께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11.16
  • ✨님들 안녕하세요☆(♡✨♡)✨
    💕행운이 항상 같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화요일 되기구요(♡✨♡)✨
    💕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사랑합니다(♡✨♡)✨
    ✨2021년 11월 16일 화요일☆(♡♡)☆✨(♡✨♡)✨
    작성자 해목 작성시간 21.11.16
  •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나의 괴로움이 제일 크다고 생각하지 말자.🎉
    🎉편한 것 찾지 말고 외로움을 만들지 말자.🎉
    🎉늙은이라고 냉정히 대하더라도 화내지 말자.🎉
    🎉자손들이 무시 하더라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자.🎉
    🎉친구가 먼저 죽어도 지나치게 슬퍼하지 말자.🎉
    🎉고독함을 이기려면 취미생활과 봉사생활을 하자.🎉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화요일날 되시구요!건강조심하세요🎉
    🎉2021년 11월 16일 화요일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 합니다🎉
    작성자 민자 작성시간 21.11.16
  • 고귀한 고운님의 하루가 우리에게 임한
    언약을 감사와 감격으로 삶을 누리며
    현장에 빈 곳을 찾아 생기를 불어 넣어
    치유의 축복도 누리며 행복한 일상이
    되시길 바라면서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1.11.16
  • 낙엽을 밟아보는 날~~ 작성자 tycoon 작성시간 21.11.16
  • 출석 합니다 작성자 정군 작성시간 21.11.16
  • ㅊㅊ 작성자 행복한 우리 작성시간 21.11.16
  • 모두가 화목하게
    사는 세상을 꿈꾸며 오늘도
    눈을 ㄱㅁ습니다^.~
    작성자 이윤걸(함열) 작성시간 21.11.15
  • 4 ㅊㅊ요 작성자 최진구 작성시간 21.11.15
  • 3ㅊㅊ요 작성자 최진구 작성시간 21.11.15
  • 정회원으로 등업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로 즈 작성시간 21.11.15
  • 건강하세요 작성자 영강 작성시간 21.11.15
  • 출석합니다 작성자 내가 바보야 작성시간 21.11.15
  • 안녕하세요,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 11월이 되었습니다.

    도톰한 외투를 걸친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이러다 금세 겨울이 오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나무도 겨울채비하느라..
    열심히 낙엽을 만들어 내듯이..
    올한해 남은 날들 잘 마무리하기 위해
    열심히 보내야 겠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게 한달 보내세요.

    많이 웃으시고, 늘 즐겁게 살아요~
    행복하시구요~~♧
    작성자 영원한동행 작성시간 21.11.15
  • 인생을 산다는 것이 다 거기서 거깁니다. 잘산다는 사람 들여다보니 별로 잘난데 없이 늙어가는
    모습은 그저 그렇게 서로 같 더 라 구요. 많이 안 배웠어도 자기 할 말 다 하고 삽니다. 인생을 산
    다는 것이 다 거기서 거기지요. 그저 허물이 보이거들랑 슬그머니 덮어주고 토닥거리며 다독이
    며 살아갑니다. 그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거리 곳곳마다 쌩쌩 부는 바람을 피해 옷깃을 여미는
    요즘에 따뜻한 차 한 잔의 온기가 그리워집니다. 금세 겨울이 올 것 같네요. 겨울과의 만남을 잘
    준비하면서 항상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
    다. 한 주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댓글수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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