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깊어가는 가을에 늘 기쁘고 행복한 삶이 되시고
    행운과 행복이 함께하는 편안한 수요일 보내세요.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1.10.27
  • 1출석요 작성자 최진구 작성시간 21.10.27
  • 10월의 마지막 수요일을 맞이하고 보니 이제 시월도 겨우 닷새밖에 안남았네요
    하늘은 더 높아만 가는데 겨울이 저만치에서 기다리니 가을 바람이 무척 차가워졌습니다.
    하지만 산과 들에는 울긋불긋 물들어 가는 가을 풍경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마음과 마음의 만남에 불현듯 찾아가 차 한잔 마시고 싶어지는 그리운님을 떠올리며 이 공간을 열어봅니다.
    언제나 좋은시간 행복한 마음으로 포근함으로 온기를 전해주는 고운님들과 차한잔 나누고 싶은 그런날 입니다.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몇칠 남지않은 시월 좋은 추억을 남기시며 보람있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10.27
  • ✨님들 안녕하세요☆(♡✨♡)✨
    💕행운이 항상 같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 되기구요(♡✨♡)✨
    💕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사랑합니다(♡✨♡)✨
    ✨2021년 10월 27일 수요일☆(♡♡)☆✨(♡✨♡)✨
    작성자 해목 작성시간 21.10.27
  • 오늘도 신나는 하루~~ 작성자 tycoon 작성시간 21.10.27
  • 출석 합니다 작성자 정군 작성시간 21.10.27
  •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나의 괴로움이 제일 크다고 생각하지 말자.🎉
    🎉편한 것 찾지 말고 외로움을 만들지 말자.🎉
    🎉늙은이라고 냉정히 대하더라도 화내지 말자.🎉
    🎉자손들이 무시 하더라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자.🎉
    🎉친구가 먼저 죽어도 지나치게 슬퍼하지 말자.🎉
    🎉고독함을 이기려면 취미생활과 봉사생활을 하자.🎉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 되시구 요!건강조심하세요🎉
    🎉2021년 10월 27일 수요일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 합니다🎉
    작성자 민자 작성시간 21.10.27
  • 하늘은 푸르고 더 높고 하얀뭉게구름이
    한 폭의 그림을 그리는 가을의 한복판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은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1.10.27
  •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고 낮에는 힘과 치유로 말씀에 집중하고
    보좌와 시공간을 초월하는 응답 받을 기도를 하며
    내일을 준비하는 고운님들 되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1.10.27
  • ㅊㅊ 작성자 행복한 우리 작성시간 21.10.27
  • 밤바람이 차갑습니다
    따순 방에서 편안하게 쉬세요^.~
    작성자 이윤걸(함열) 작성시간 21.10.26
  • 저는 올 여름과 가을을 다 잊어버렸습니다
    발목 수술로 지금까지 자유롭게 활동을 못 하였기 때문에 먼 발치에서 바라만 볼 뿐이었습니다
    많이 억울하고 속도 상합니다
    내일 4차 수술을 위해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입원을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하여 회원님들께 인사 올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건강을 위하여 트레칭과 드레킹 많이 하세요
    작성자 보아스1 작성시간 21.10.26
  • 출석합니다 작성자 내가 바보야 작성시간 21.10.26
  • 출석합니다...... 작성자 상현이 아빠 작성시간 21.10.26
  • 시월의 마지막 주 화요일
    화려하고 화사한 미소와 함께하는 화요일
    햇볕에 반사되여 눈부신 가로수의 샛노란 은행잎
    맑고 청명한 가을 하늘에 뭉개구름이 높아가고 깊어가는 가을
    레몬처럼 상큼한 날에 건강에 유념 하셔서 행복한 날 보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1.10.26
  • 출석합니다 작성자 **별하** 작성시간 21.10.26
  • 이제 나무로부터 이별을 통보받은 나뭇잎은 단풍으로 그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해 주다가 자신을 휘날
    리며 땅 위에 떨어집니다. 과학적으로 보면 낙엽은 나무가 살기 위해 버린 유기물(遺棄物)에 불과하지만,
    인생과 비유해 보면 어찌 짠한 느낌이 듭니다. 늘 청춘(마음은)인 줄만 알았더니 아이들 커가는 모습을
    보면 '세월이 흐름이 이와 같구나'하는 것을 느끼게 되고 떨어지는 나뭇잎조차 남의 일 같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단풍이 비록 나무로부터 버림받은 존재이긴 하지만 서구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단풍의 붉은
    색소 '안토시아닌'은 강렬한 가을 자외선을 차단하는 '선크림'역할을 하는데 이 색소가 없으면 나뭇잎이
    약해집니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1.10.26
  • 오늘도 건강하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건지산(부천) 작성시간 21.10.26
  • 성노출설을 주장한 사람은 - 벗자
    성문란설을 주장한 사람은 - 눕자
    성개방설을 주장한 사람은 - 하자
    성불구설을 주장한 사람은 - 고자
    성억제설을 주장한 사람은 - 참자
    화사하게 웃으며 오늘도 해피데이~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1.10.26
  • 출석 안부 드립니다 작성자 하모니 작성시간 21.10.2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