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호 태풍 '찬 투', 올 들어 가장 강력한 태풍에 필리핀에선 18만 명이 대피했지만,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필리핀에 이어, 타이완에서도 거센 바람과 폭우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3일 어제부터 제14호 태풍 '찬 투'의 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제주는 태풍 ‘찬 투’의 영향으로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오는 1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100~300㎜이며 많은 곳은 500㎜ 이상 내릴 것으로 예 상된다. 비는 제주도부터 내리기 시작해 오늘 밤 이후 전남·경남·경북 남부 등지로 비가 확대되겠다. 현재 예상 경로를 보면 태풍 찬 투는 15일 오전 3시 중국 상하이 동북동쪽 약 50 km 부근 해상을 지나면서 경로 를 한반도 쪽으로 틀어 17일 서귀포 부근 해상 18일 여수 부근 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비 피해 없 도록 대비 하셔야겠습니다.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1.09.14
뭉개구름 두둥실 떠 있고 햇살 좋은 화요일 아침!! 마음에 복이 있어야 복이 찾아옵니다. 나는 돈복도 자식복도 없어" 혹시 이런 한탄을 해보지 않으셨는지요? 우리는 수많은 복을 바라며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잘살기를 바라고 호의호식 하기를 바라고 좋은 여자 남자 만나 잘 살기를 바라고 건강 하기를 바라고 공부 잘하길 바라고 좋은 학교에 좋은 직장 얻기도 바라고 사람들의 바람은 끝이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먹은 대로 된다는 말처럼 자기가 가진 마음 만큼 더도 덜도 아닌 그만큼 살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꿈을 이루는 좋은날이 되시고 서늘해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09.14
시간은 빠르게 참 잘도 간다 길 고도 지루하게 무덥던 여름이 가고 다시 찾아온 가을 장마를 겪어도 지나고 보면 금방 가고없는게 시간이다 지나간 시간이야 잊혀지겠지만 추억할 긍정의 기운이라도 한조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것이 오늘도 서두르지않고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 할 이유아니겠는가 그래 시작한 하루도 또 그렇게 열심히 살아가 보자 https://story.kakao.com/19630608/fW6r0uEYSx0작성자산조아물조아작성시간21.09.14
응답이 언제 올지를 개의치 말고 지금 영적인 힘을 길러야 합니다. 때로는 어려움이 올 수도 있지만 그 때는 전무후무한 응답을 받기 위한 하나님 능력을 체험하는 기회로 만들면 어떨까요? 주안에서 응답 받으며 임마누엘의 삶으로 즐겁고 행복하세요.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1.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