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중복, 말복을 쉽게 말해서 삼복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이토록 삼복을 챙기는 이유는 이시기가 가장 더운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이때 특히나 건강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그래서 주위 분들과 건강을 기 원할 겸 해서 예전부터 보양음식을 챙겨먹는 식문화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중에서도 흔히 먹는 것이 삼계탕이 되겠습니다. 닭을 먹으면 한해 농사가 잘 마무리된다고 해서 예전부터 먹었다고 합니다.그리 고 그 전통이 지금까지 전해져 복날에는 닭을 먹는 것이 일반화가 되었습니다. 불별 더위가 계속되더니 장마 비가 그치고 복날이 찾아왔습니다. 허한 기를 달래줄 삼계탕 한 그릇 드시고 힘찬 초복을 보내세요.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1.07.11
2021년 7월 11일 일요일!! 오늘은 일년중 더위가 가장 심한 세절기 중 하나인 초복(初伏)입니다 복날에는 보신(補身)을 위하여 특별한 음식을 장만하여 먹는 유래가 있습니다. 특히 개를 잡아서 개장국을 만들어 먹거나 중병아리를 잡아서 영계백숙을 만들어 먹습니다. 팥죽을 쑤어 먹으면 더위를 먹지 않고 질병에도 걸리지 않는다 하여 팥죽을 먹기도 한답니다. 또 요즘에는 장어, 오리, 전복죽, 추어탕, 돼지고기 보쌈, 낚지등등도 많이들 먹는다고 합니다. 우리 고운님들!! 초복(初伏)인 오늘 맛있는 보양식 드시고 몸 보신(補身)하여 무더운 여름을 지혜롭게 이겨냅시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07.11
오랬만에 용마산행을 했습니다 아니 세시간짜리 산책을 했다는 표현이 맞는거 같내요 노약자나 전동휄체어 산책이 가능한 방부목 데크로 잘 놓여진 길을 따라 천천히 한참을 걸어습니다 습도는 높고 무덥기는 하지만 능선에 오르니 그래도 그곳에는 시원하게 바람이 불어서 좋내요 용마산에도 이렇게 우거지고 오래된 명품 숲길이 있다는게 새삼 놀랍고 신비스럽기 까지 하내요 우거진 숲에 감탄하며 천천히 아주 천천히 걸었습니다 용마산 자락길과 사색의길을 걸으며 이런저런 생각에도 잠겨보고 나름 괜찮은 시간을 보냈다고 자평을 하면서 중랑둘레길과 서울둘레길을 겹처 걸어서 정상까지왔내요 서울 하늘이 어느곳은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듯 잔뜩흐린곳도 있고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곳도있고 천태만상입니다 큰산이든 작은산이든 정상은 오래 머무는곳이 아니기에 이내 한산을합니다 매달 2~3회는 오던곳인데 이번에는 오래되었내요 어림잡아 반년은 된거 같습니다 조금은 낮설어진 풍경들 이지만 그래도 유난히도 싱그러운 녹색의 입사귀들 때문에 즐거운 나드리 입니다 돌아 돌아서 물도 내려오지않는 용마폭포공원을 거처 하산하며 산책 마무리합니다 토요일 오전근무하고 집에와 밥먹고 오후늦게 출발한지라 저녁 7시가 되어갑니다작성자산조아물조아작성시간21.07.1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