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이자 휴일이네요. 그동안 즐겁고 행복하게 좋은 추억을 남기셨는지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셔야겠습니다. 벼를 비롯한 곡식들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지만 사람은 가진것없어 주머니가 가벼울수록 고개를 숙인답니다. 오늘도 세상앞에 당당한 모습으로 살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삶이 되시기 바라며 날씨는 다소 풀렸지만 그래도 감기 조심하시고 기분좋은 하루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휴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02.14
한 번 밝힌 마음의 등불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인생의 여정을 진실하게 함께 가는 사람. 삶을 사랑하며 사랑을 귀히 여기는 사람은 잘 익은 과일 향기 같습니다. 나의 허물 덮어 주고 내 부족함을 고운 눈길로 지켜 주는 사람.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람은 자기 몸 태워 향 풍기는 향불 같습니다. 힘들수록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서로서로 온기도 나누고, 미소도 나누면서 하루하루 따뜻하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작성자[핑크공주]작성시간21.02.14
새 봄이 산속 계곡에서 물이 졸졸 흐르면서 오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꽃이 필 때면 참 아름답다고 들 한다. 그러나 꽃이 질 때면 아쉬움을 남긴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꽃은 활력을 주고 희망을 주기도 한다. 2월에 개화 하는 수 종은 풍년 화이고, 애기 동백이 11월 중순부터 피기 시작하여 2월 중순부터 붉은 동백이 뒤를 이어 핍니다. 복수 초는 올해 2월 초에 벌써 꽃망울을 땅 위로 밀어 올리며 밤에는 얼음이 얼어 도 낮에는 노랗게 꽃을 피우는 강인함을 보여준다. 한국 야생화 중 가장 일찍 피는 꽃으로 눈이 내리는 가운데서 도 굿굿 하게 피며 2월에 피는 꽃으로 줄기를 따라 꽃을 피우며 늦 게는 3월 중순까지도 핍니다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1.02.13
명절 연휴 셋째날!! 어제 설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맜있는 음식을 드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는지요? 낮에는 태양이 빛나고 밤이되면 달이 세상에 환한 빛을 발하듯이 어둠을 밝히는 촛불처럼 어두운곳을 밝히는 멋진 인생 보람된 생활로 언제나 아름답고 보람있는 날들이 되시길 기원하며 오늘도 바람이 차가우니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연휴가 되시길 소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02.13
코로나는 우리 삶 전분야에서 생활방식의 일대전환을 하게되는 패턴과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새로운 질서와 방향을 만들어갑니다 우리나라도 코로나 이전 일상으로의 완벽한 복귀는 힘들겠지만 소중한 자유의 가치에 대한 희망의 빛을 이어가고 얼른 그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도 해봅니다 오늘이 민족의 명절인 설이 코로나 5인이상 모임이 원칙적으로 규제에 들어가면서 비대면 온라인 명절이 되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평안한 설 명절 지내시길 바랍니다^^*작성자리테일작성시간21.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