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반가습니다. 내 상황 모두를 이해해 줄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나도 그 사람의 상황을 다 이해 못 하니까요. '나를 어떻게 이해하겠나요.같은 말, 마음은 그만두고 당연한 걸 당연하게 하는 걸 뭐라고 하겠나요. 오늘도 편안하십시오 합장.작성자혜룡(慧龍)작성시간25.12.30
丙午年 새해 이틀전!! 이제 어느덧 한해도 서서히 마무리 되어 갑니다. 이제 얼마 남지않은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는 모두에게 기쁘고 즐겁게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열심히 살아온 한해 후회는 없는지 뒤돌아 보고 건강하게 붉은 말띠 새해를 맞이 하자구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5.12.30
丙午年 새해 3일전!! 술의 향기는 백리를 가고 꽃의 향기는 천리를 가는데 아름다운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는데 과연 나는 어떤 향기를 풍길까? 뒤돌아볼 틈도없이 숨가쁘게 달려온 세월이 올해도 3일밖에 남지않았습니다. 완벽한 인생이 없다지만 그래도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남은 시간은 자꾸만 짧아지는데 할일은 태산이고 자꾸만 뒤돌아 보게되는 미련만이 남습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