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丙午年 새해 6일전!!
꽁꽁 얼어붙은 토요일 아침입니다.
귓밥은 떨어져 나갈꺼 같고 양 볼따구는 찢어질듯하고
홑겹 바지가랭이로는 차가운 바람이 슝~슝~슝~ 어~춥다 추워!!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며 시간은 아무리 많은 사람이 몽둥이를 들고 지켜도
유유히 도망 간다더니 어느덧 乙巳年에 마지막 토요일 입니다.
사랑하는 마음도 진실한 마음도 거짓이 담긴 마음도 서로 글속에서 찾아 다니는
소중한 인연의 글로 여물어진 마음이기에 더욱 진하게 전해져 오고 가슴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우정과 사랑이 더욱 빛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슴 깊이 남길수 있는 주말이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12.27 -
2025年 12月 27日 土曜日.
- GOOD MORNING -
12월[拾貳月]의 스물 일곱 번째 날 土曜日
을사년[乙巳年] 십이월의 스물 일곱 번째 날
拾貳月의 스물 일곱 번째 날 행복[幸福]한 庚午日
을사년[乙巳年] 拾貳月의 스물 일곱 번째 날 토[土]요일
拾貳月 貳拾七日 스물 일곱 번째 날 土요일[土曜日] 인사 드리며
행복[幸福]한 마음을 전[傳]할 수 있음에 깊이 감사[感謝]를 드립니다.
힘든 순간[瞬間]도 많았지만 열심히 살아오신 당신께 응원을 보내면서
지나온 시간[時間]의 노력[努力]이 새해에는 결실[結實]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健康] 유의[有意]하시길 바라며 건강[健康]하고 행복[幸福]하세요.
고운 추억[追憶]의 년말[年末]에 주위를 한번 둘러볼 수 있는 여유[餘裕]로운 마음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따뜻한 정[情] 나눌 수 있는 병오년[丙午年]에도 행복[幸福]한 날이 되세요.!♡ 작성자 비주(대구수성구) 작성시간 25.12.27 -
오늘은 올겨울의 최강 한파로 무척이나 춥습니다.
외출은 자제 하시고 따뜻하게 보온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나 자신은 소중하고 나와 함께하는 가족은 더욱 소중합니다.
또 나의 친구들과 나의 이웃도 아주 많이 소중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소중함들은 내가 맞이한 오늘을 소중히 여길때 가능합니다.
새로운 한해를 기다리며 지나간 나의 자리는 어떤 자리였나 기억해 보고 무엇이든 긍정으로 받아 들이며
날씨는 춥지만 서로의 따뜻한 마음으로 훈훈한 난로가 되어 이쁜날 행복한 시간 아름다운 불금이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