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뿐인 인생길에 해놓은 일보다 하고 가야할 일들을 고민하며 가끔씩 서성거리기도 하고 때론 주눅 들 때도 있었던 터라 다 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재충전의 계기를 삼아야 될 때가 지금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황혼 인생은 단풍진 낙엽이라 할 것이다. 어느 날 바람이 불면 나도 가 고 님 도 가야하는 일장춘몽이다. 밤이 오면 낮도 올 것이고, 헤어지면 만남이 있고 삶과 죽음의 수레바퀴는 쉴 새 없이 돌아 만 가고 있다. 단풍진 낙엽과 너무나 흡사한 인생 길 오늘도 소리 없이 바람에 날려만 가고 있다. 세월에 어김없이 순응 해야 하는 인생, 단풍잎 같은 아름다운 황혼을 멋지게 뽐내 봤으면 좋겠다는 욕심도 가져본다. 올해도 잡 아 멈추지 못한 나의 가을은 저 먼발치에서 나에게 손짓하는 듯하다. 만 리 창공을 해 가르는 한 마리 새 가 되여 훨훨 날아가고 싶지만 그것이 인생 여정의 마지막이 아닌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아 있었으면 얼마 나 더 좋을까 하는 엉뚱한 생각도 가져 본다. 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0.11.24
옷깃을 여미게하는 찬바람이 얼굴을 스치는 쌀쌀한 화요일 아침!! 오늘 날씨는 흐려 있지만 행복한 웃음 소리와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새해라고 떠들썩하던 날이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11월도 일주일밖에 안남았네요. 귀하고 값진 님들이 계셔서 흐르는 물과 같이 빠른 시간속에서도 여유와 행복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한번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소중한 시간 잘 활용하는 보람된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0.11.24
우리는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그 얻은 것에 감사 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욕심이 없고 배려하는 고운 마음으로 가득하시고 사랑도 가득 하세요.점점 추워지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건강하시고 미소가 넘치는 시간 들이 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리테일작성시간2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