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들의 걱정거리인 김장도 차츰 절임배추로 변해간다고 싶은데도 그것도 시간이 없다고 마트에서 사서 먹는 것으로 변해가고 있는데 우리집은 아직 내가 키운 배추에 김장을하고 있으니 힘은 들지만 정감이 더 있는듯하여 부모로써 며느리 딸들에게 자랑하듯이 보내주웠답니다작성자필봉산작성시간25.11.29
11월 29일 쌀쌀한 토요일 아침!! 떠나가는 가을이 꼭 차갑게 돌아서는 사람의 뒷 모습을 닮았단 생각을 해 봅니다. 한때는 참 상냥했는데 세상에서 가장 환한 미소로 나를 바라봤는데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마지막 잎새 하나까지 떨구고 떠나가는 가을!! 차가운 바람은 옷 깃을 여미게 하면서 몸을 움츠리게 하겠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소망하며 아름다운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5.11.29
행복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고 손을 뻗으면 닿을 만큼 따뜻한 숨결로 곁을 맴돕니다. 오히려 찿으려 애쓸수록 멀어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행복이 "발견" 하는것아니라 "느끼는 것" 이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많이 추워진 날씨의 불금입니다~ 작성자핑 클작성시간25.11.28
한주를 마무리 하는 금요일이자 11월의 근무일로는 마지막날이네요. 주말을 즐겁고 재밋게 보낼 계획을 하며 행복한 하루를,,,,,,,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을 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아름다운 삶을 살아 보자구요. 기온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는 초겨울에 감기 조심하시고 사랑이 가득한 불금이 되세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