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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합니다,
    여러분 벌써 주말입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유탱크 작성시간 19.12.14
  • 오늘도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날 되시고
    사랑과 건강이 늘 함께하시며
    하나님의 기쁨이 충만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19.12.14
  • 공식은 어렵고 사심은 행복해야 좋쵸 ~ 작성자 예쁜 태양 작성시간 19.12.14
  • 출석 합니다~~~!!^^
    행복한 주말 돼세요~~!!^^
    작성자 선비사랑(인천파랑새색소폰) 작성시간 19.12.14 '출석 합니다~~~!!^^행'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3ㅊㅊ요 작성자 최진구 작성시간 19.12.13
  • 2ㅊㅊ요 작성자 최진구 작성시간 19.12.13
  • 참 마음정신인 님에
    오늘도 사랑작용 행복생활을 기원 합니다.
    언재나 항상 늘 그렇게
    지금도 만족하며 감사하는 행복을 향한
    아름다운날 감동의 지향 사랑실천을
    최선의 기쁨으로 생활합니다.
    온고지신 고운 날 행복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작성자 마음밭 작성시간 19.12.13
  • 출석합니다
    초원트레킹 http://cafe.daum.net/itq6248
    작성자 온세상 작성시간 19.12.13

  • 안녕하세요,
    기온이 크게 떨어져서 한낮에도
    영하권의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요.

    외출시 보온에 신경쓰셔서 건강하시길 바래요.

    요즘 감기는 너무 독해서 안걸리는게 상책! ^^

    추운 날씨에도 미소 지을수 있는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영원한동행 작성시간 19.12.13
  • 출석합니다............. 작성자 상현이 아빠 작성시간 19.12.13
  • 나무 중에서도 아주 진하게 크는 대추나무와 박달나무는 나이테조차 분간할 수 없는 놀라운 나무지요. 진하게 산다는
    건 세월을 살 되 세월에 얽매이지 않는 삶이 아닐까 여겨 봐요. 그래서 봄에 잎이 가장 늦게 돋는 대추나무는 이파리가
    단단하고 반짝반짝 윤기가 납니다. 하지만 나무 중에는 뭐니 뭐니 해도 소나무가 제일이지요. 삼천리강산 어디에나 지
    천으로 있고, 물오르는 봄에는 송기(松肌)를 벗겨 먹을 수 있고 송홧가루로 송이 다식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으며 향기
    롭고 알맞게 단단해 땔나무나 집 재목으로는 이 소나무를 당할 나무가 없지요. 죽은 뿌리엔 복령(茯苓)이 달리고, 복령
    이 천 년을 묵으면 호박을 벤다고 한다~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19.12.13
  • 다녀갑니다 작성자 매봉 작성시간 19.12.13
  • 안녕하세요 출석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風水地理師 (雲岩) 작성시간 19.12.13
  • 출석함니다... 작성자 청솔(영양) 작성시간 19.12.13
  • 출석합니다,
    오늘하루도 무두에게 웃을일만 가득하소서,,,,,,,,,
    작성자 유탱크 작성시간 19.12.13
  • 운명을 바꾸는 것은 커다란
    노력이 아니라 작은 습관이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불금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천마산(용남) 작성시간 19.12.13
  • 우족을 삶다보면 기름이 뜨는걸 예전에는 몰라서 우리집이니 하수도에다 ~
    버렸는데 여기는 빌라 라서 하수도 막히면 큰일 이라서 버리지는~
    못하고 일단 냉장고 에 얼려 놓았다가 굳으면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넣는다고 하는데 예전에 장모님이 쇠기름으로 빨래비누 만드는법을~
    배워서 동내분들 한테 알려 드렸더니 비누는 안만들고 쇠기름만 가져와서~
    그걸로 빨래비누를 만들어서 동내 사람들 나누워 주셨다고 하는데~
    이동네는 그런집 어디 없나 하하하하 건강 하세요. ~~
    작성자 정우[설] 작성시간 19.12.13
  • 1ㅊㅊ요 작성자 최진구 작성시간 19.12.13
  •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넘어져도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하나님께서 손으로 붙들어주셔서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샬롬~~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19.12.13
  • 내 몸은 먼곳에
    내 맘은 이곳에 ~~~
    작성자 예쁜 태양 작성시간 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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