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절기상 열네번째 절기로 처서 입니다. 여름이 지나며 더위도 물러가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날이지요. 따뜻한 마음으로 미소짓는 얼굴은 언제나 우리에게 행복과 희망을 가득히 안겨줍니다. 서로의 마음을 위안하는 모습은 또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선선한 가을 바람을 기다리며 조금은 불편하고 힘들어도 넉넉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마음속에 있는 작은 행복을 더큰 행복으로 만들어 가며 마음 뿌듯한 기분 좋은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3.08.23
안녕하세요~?? 소중하고 사랑하는 남녀고운 친구 님~!!! 방가워요~!!!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열심히 살고자 하는 사람에게만 희망이 있고 또 희망이 보일거라 생각합니다.희망이 없는 삶은 너무나도 무의미한 인생이 아닐까요 우리님들 마음의 문을 살짝 노크해봅니다 사랑향기 가득한 하루 되세요~작성자은옥이작성시간23.08.23
맹구가 화장실에 볼일보러 갔다가 황당한 것을 보았다. 왠 남자가 여자같이 앉아서 '쉬~'를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너무 웃기는 일이라서 한참을 바라보다가 그 남자에게 물어보았다. "여보슈! 도대체 당신 지금 뭐하고 있는거요?" 그러자 남자 왈. "소변 보고 있잖아요~~ 아 ! 글씨 내가 팔이 아파서 병원엘 갔더니만, 의사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무거운 것은 절대로 들지 말라고 해서요." 좋은일 행복한 일 가득한 해피데이 되세요~작성자핑 클작성시간23.08.23
2023년 8월 22일 火曜日 오늘은 칠월 칠석날 견우와 직녀의 러브스토리 한국판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 옥황상제의 손녀 직녀와 목동 견우가 사랑에 빠져 옥황상제의 노여움을 샀습니다. 견우와 직녀는 은하수 반대편으로 서로 갈라 놓아 서로 애타게 그리워하여 까마귀와 까치들이 일년에 한번씩 날개를 펴 다리를 놓아 해마다 칠석날에 옥황상제 몰래 다리를 건너 만나는 칠석[七夕]에 다리가 그 유명한 오작교[烏鵲橋] 입니다. 우리들도 이해[理解]하고 배려[配慮]하며 양보[讓步]하여 살아 갑시다.♡작성자비주작성시간23.08.22
오늘은 견우와 직녀의 만남을 까치와 까마귀가 오작교 다리를 만들어 주었다는 七夕(칠석)날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나 자신에게 먼저 인사를 해보세요. "반갑습니다" 하고 환하게 웃으면서 나에게 배꼽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는 겁니다. 나의 뇌가 주인없이 그냥 환경에 따라서 살다가 하루하루 나를 존중하는 삶을 살게 될것 입니다. 아이와 함께 아침에 서로 눈을 마주하고 ‘반갑습니다’ 인사를 하며 하루를 시작 하시기 바라며 오늘도 소중한 추억 많이 남기는 기분 좋은날로 상쾌하게 보내시고 가슴속 깊이남을 행복을 만들며 사랑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시간 멋진 하룻길이 되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3.08.22
안녕하세요~?? 소중하고 정겨운 남녀 친구 님~!!!愛 빵 긋~!!! 방가워요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되시길... 좋은 사람.아름다운 향기를 지닌 사람과 더불어 할수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오늘도 즐겁게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고맙 습니다...작성자은옥이작성시간23.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