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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댑싸리가 가을을 맞은 모습이 아름답기에 올려 봅니다.
    회원님들 모두 건안하시고 문운 가득하시길 빕니다.
    石愛/현광락
    작성자 돌들의사랑 작성시간 22.10.11 '댑싸리가 가을을 맞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먹보들 시집을 받아 들었습니다.
    한 박스 택배를 받아 들고 열심히 보았습니다.
    먹음직한 시
    보암직한 시
    들음직한 시

    역시 최병석 작가 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2.08.23
  • 반갑습니다.
    폭우에 얼마나 힘든 세상인지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토지문학의 무궁한 축복이 가득하십시오

    연석관모산 두손
    작성자 연석 배학기 작성시간 22.08.11
  • 입추가 지났습니다. 서로에게 희망을~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2.08.08
  • 긴 가뭄에 갈라져 입벌린 논바닥
    찔끔거리는 빗줄기에
    밤새 뜬눈으로 지샌다.
    작성자 정거장 작성시간 22.07.15
  • 사과 밭에는 밀짚모자 쓰던 노인이 서 있고
    노 시인은 책상 앞에서 꿈을 꾸는지도 모릅니다.

    폭염 폭우 폭풍은 삶을 당황하게 하지만
    토지문학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연석 배학기 작성시간 22.07.14
  •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 잘 지키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2.07.05
  • 반갑습니다.

    폭우가 내고, 세상이 힘들어 지지만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연석 배학기 작성시간 22.06.30
  • 빗소리에 밤잠을 설치게 됩니다.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2.06.29

  • 토지문학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박현식 회장님 건필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연석 배학기 작성시간 22.06.26
  • 안녕하세요!
    토지문학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연석 배학기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연석 배학기 작성시간 22.06.26
  • 딸기
    /山野 이종관

    마음 곱게 접어둔 설음
    많은 세월 가슴 앓이 인가

    기다림의 세월속
    긴 인연 이던가

    너의 발자국 따라 걷지만
    너의 발자국 따라
    갈수 없는곳 이기에

    울다 울다 쓰러진
    붉은 가슴 그 알알이들

    산기슭 아련한 붉음 이로다 .
    작성자 산들 이종관 작성시간 22.06.11
  • 혹시 궁금하여 여쭈어 봅니다
    12호 발간이 되었나요 김동석 올림
    작성자 천진 작성시간 22.06.07
  • 김지하, '타는 목마름으로' 유신독재에 저항.. "행동한 참여시인" | 다음뉴스 - https://news.v.daum.net/v/20220509030150164 작성자 소하 작성시간 22.05.09
  •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5월의 계절이 성큼 다가왔지만 마스크를 벗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작성자 초아 작성시간 22.05.05
  • 봄이 어디로 갔나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2.04.11
  • 보령출신 출향문인 작고문인 가족의 소식을 기다립니다.



    보령출신 출향 생존문인/작고문인 가족의 소식을 기다립니다.

    보령출신 출향 생존문인/작고문인 발굴조사위원회에서는

    해방 전후로 태어나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보령출신 문화예술인 중에서 문학 활동을 타 지역에서

    하고 있거나 작고하신 문인들의 유가족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방 후 보령문단의 정리를 위해 추진하고 있음에 나아가

    해외 거주 문인 중에서도 보령출신 문인들이 활동 중일 경우

    yspum6022@hanmail.net 또는 010-4828-0240번으로

    소식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로문인들이 가족의 곁을 떠나면 며칠도 안되어

    바로 그동안 활동했던 모든 자료가 폐기처분되고 있기에

    자료를 모으고자 하는데 그 뜻이 있습니다.

    또한 문인들이 지역과 지역 간 활동을 통해 타 지역문인들과의

    교류를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주변 문인들께서 이 소식을 접하면 보령출신 문인들에게 전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보령출신 출향문인/작고문인 발굴조사위원회
    작성자 참솔2 박용서 작성시간 22.02.08
  • 축하하고 칭찬하는 문화가 아름다운 문화 입니다.
    축하할 일이 있으면 축하하는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2.01.06
  • 안녕하세요. 사무국 입니다.
    프로필 사진 등록을 부탁 드립니다.
    프로필 내용이 변경된 경우 수정을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2.01.06
  • 코로나를 이유로 추춤한 회원 회합을 올해가 가기전에 한번쯤 소집하시는것이 어떨까요?
    동인지 12호 건도 그렇고요.....^^
    작성자 청송 송광호 작성시간 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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