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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문학 5호 원고제출 기회는 없을까요.
아직은 노지풀같이 서툴기만 한, 두어편으로 용기를 가져 볼 생각도 듭니다만.
토지문학의 무궁한 발전이 되시기를 빕니다. 작성자 연석 배학기 작성시간 14.10.30 -
아침 공기가 너무도 상쾌합니다.
부르지 않아도 독서하기에 좋은 계절이 왔네요.
올해 독서마라톤 중인데 26Km를 지나고 있네요.
작성자 향토문학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4.08.25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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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란 날개와 같다 많이 알게 될수록 날개는 더크게 자라고 날개가 커진만큼 더 넓은 창공으로 날아 다니고 싶게 만든다 . <홍석중, 황진이중에서>
작성자 향토문학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4.07.12 -
아름다운 오월입니다
요즘 산하를 무슨 색이라 표현하여야 할 지 의문입니다
너무도 아름다운 색
그 색의 이름을 spring green이라 표현 해 봅니다
작성자 향토문학작가 박현식 작성시간 14.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