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정이 있어 참여적인 글을 쓰는것 같은 죄스러움(?)을 느끼곤 합니다. 우루과이의 문학인인 에두아르도 갈레아노는 문학이 그 자체로 현실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문학이 현실의 변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것 역시 어리석다고 말했네요.
이제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춘천은 겨울추위만 아니면 한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곳이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겨울 추위만 아니라면요......춘천의 겨울안에서 건강하세요~~~^^ 작성자끝이 없는 길작성시간14.11.24
硯石 배학기 새 인사드립니다. 깊어만 가는 이 가을에 힘 없이 실바람에 곱게도 물 든 낙엽이 하염없이 떨어져 나 뒹굴고 그리움은 어찌 하라고 토지문학의 문인의 사랑이 그리워 찾아 왔습니다. 직업: 시. 소상. 농부. 향토시인. 한국인간상록수 선정인이 인사드립니다. 작성자연석 배학기작성시간14.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