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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문학회 회원님들 좋은글들 건필하시고 아름다운사진도 함꼐 글올릴떄 올려주시면 감사할게요
사진의 아름다움과 아름다운글향기의매칭이면 더좋겠지요 사랑합니다 여러분 ~~~~~ 작성자 (超 姬)영혜당 작성시간 13.02.27 -
그제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동안 바쁘다고 찾아가지 못했던 어르신에게 다녀왔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어르신에게 큰 께우침을 받고 왔습니다. 큰 마음으로 살아야겠구나! 하고요.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02.25 -
대상무형(大象無形) = 가장 큰 형상形象은 형체形體가 없다. 오늘 회촌마을에 갔다가 붓글씨를 하나 받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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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습니다.
어제 눈덮힌 치악산에 갔더니
양지바른곳에 버들가지가 피었습니다.
얼음밑으로 흐르는 물소리는 얼마나 힘이차던지
봄은 이렇게 오고야 말았습니다.
봄처럼 역동하는 오늘이 되소서. 작성자 수필가 박현식 작성시간 13.02.17 -
안녕하세요 박현식 총회장님
어제 네이버에다 이수동 회장님 권유로 토지문학회춘천지부 카페를개설했읍니다 가입해주세요http;//cafe.naver.com/1618jj
시간내어서그냥 한번만들어보았읍니다 ~~~~~ 작성자 (超 姬)영혜당 작성시간 13.02.16 -
밤 길을 걷다가 하늘을 처다보았지요 별 하나가 빛나고 한참을
보니 어두운 하늘에 솔솔 뿌려놓은 잔별들이 몰래 나를 보고 있었네요
작고 깜찍한 로보르스키눈들이..........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13.02.13 -
구정명절잘보내셨나요
올한해도좋은일들과사업하시는분들은번창하옵시고
토지문학회 문우님들 가정마다 행운이가득하기를바람니다
언제나 늘처음같이 한마음으로 화이팅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십시요 호반의도시에서 작성자 (超 姬)영혜당 작성시간 13.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