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사랑모임카페
회원8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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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노노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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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햇빛이 비치면
피곤에 지친
도시의 인심이
벚꽃망울 터뜨리듯,,,
붉게 변하여
조금은 쌀쌀한 봄바람 따라
골목마다
정의 꽃을 날리리라,,,
따사로운 햇빛이 비치면
삶에 찌든
나의 마음이
폭포를 뛰어 오르는 물고기처럼,,,
힘차게 고동하여
깊숙히 간직한 소박함이
만나는 사람마다
사랑의 꽃잎을 전하리다,,,
작성자
진도개사랑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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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작성자
두루뭉실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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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합니다~
작성자
달리기마니아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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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하루 만들어요
작성자
수천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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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합니다 .
작성자
수용, 위험부담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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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의 상쾌함이 있는 멋진 수요일들
되세요...^^
작성자
영원한오빠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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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합니다
작성자
영일만칭구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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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서 그런지 공기도 좋고 기분도 상쾌하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용.^^
작성자
무지개군단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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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무휼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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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합니다
작성자
이창근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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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늘 이비가 그치고 나면
봄과 여름의 경계인 완연한 봄이 올것 같습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더 보기좋고 훌륭한
모습의 삶을 살기 위해 지금 까지 열심히 살아 오셨겠지요.
16년동안 살고있는 저의 아파트 베란다에서 보이는
벚꽃이 피고 질때마다 세월이 덪없이 흘러 간듯하여
허무 하기도 하지만 지나간 세월만큼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나 자신도 별탈없이 지나온 세월에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출발해 봅니다.
카페식구분들 께서도 봄 기운을 듬뿍 받으셔서
행복을 위해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온누리짱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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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즐 수요일.............
작성자
오산작가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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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삐 가는 봄, 식혀가라고 촉촉하게 단비가 내립니다.
작성자
크리스마스 태양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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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합니다.
작성자
심쎈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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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옵니다... 괜하게 창밖을 내다보게 되네요^^
작성자
윤동진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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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백아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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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님이 오시네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amor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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