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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이 6월 30일 2008년도 절반이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이 번주도 즐겁고 행복하게 1821451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6.30
  • 저녁이 되도, 덥네요 ㅠ.ㅠ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KARO 작성시간 08.06.29
  • 가입인사드립니다....... 작성자 깜장콩 작성시간 08.06.29
  • 오늘은 아침 미사 드린 후에 다시 경산으로 갑니다. 역마살은 피할 수가 없나봐요...1811447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6.29
  • 오피니언이 비난과 욕설이 난무하는 장에서 격려와 배려가 넘치는 장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합니다. 작성자 트랙스타 작성시간 08.06.29
  • 6월도 막바지 입니다. 한번가면 2번 오지않는 6월 28일, 오늘을 보람있게,,,1801436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6.28
  • 호호홓 반가워요 ~~ 작성자 지호 작성시간 08.06.28
  • 내가 아는 최고의 번역 카페 작성자 행운나무 작성시간 08.06.28
  • 좋은 카페 알게 되어서 아주 기쁩니다 작성자 홍연 작성시간 08.06.27
  • 많이 가르쳐 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작성자 예린엄마 작성시간 08.06.27
  •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1771403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6.25
  • 정치 특수를 노린 아이디어 상품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미친소 캐릭터 특허를 내어 사업하시면, 찌질이 번역소에서 벗어나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돈은 벌어도 신변 안전은 보장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네요^^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06.24
  • 잘부탁드립니다. 현재 직장에 다니고있스고 번역에 관심이있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힙합태지 작성시간 08.06.24
  • 평화를 빕니다!1761392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6.24
  • 영상번역에 대하여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해요 작성자 행운나무 작성시간 08.06.23
  • 다시 월요일입니다. 이번 주일을 무척 바쁜 한 주일이 될것 같습니다.1751381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6.23
  • 나라 안팎으로도 어수선하고, 점점 먹고 사는 일은 힘들어지고... 모든 이들 편안하고 행복하였음 좋겠습니다... ㅠ_ㅠ 작성자 맑은하늘 작성시간 08.06.23
  • 러시아 대 네덜란드의 경기를 보려고 새벽까지 졸린 눈을 부비며 앉아 있었지만 결국 전반전까지만 보고 잠이 들고 말았네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6.22
  • 어제는 고등학교 개교100주년 기념 축제에 가서 오래간만에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고 밤 12시가 넘어서야 귀가..1741367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6.22
  • 익게에 누가 제 아이디를 올리는데, 지우기 바랍니다. 전에도 이런 일이 있어서 운영자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들에게 당혹감과 피해를 주었습니다. 삭제하거나 수정하기 바랍니다. 장마철에 일 없다고 집에만 틀어 박혀 남의 화만 돋우지 말고, 비옷 입고 촛불 장사라도 하는게 경제를 살리는 길 입니다.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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