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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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모처럼 푹 쉬었습니다. 오랜만에 술도 좀 마시고... ^^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해야죠. 할 일이 태산 같습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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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금 납품 했습니다 ^^ ~~ 음... 지난 8일 죽는줄 알았또요 ㅠ.ㅠ
작성자
Alex 강
작성시간
0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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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밤을 새웠습니다. 검토를 하느라 밤 새웠는데 처음 반은 원문과 번역문을 하나씩 비교해 가면서 차근차근 검토하다가 나머지 반은 멍한 상태에서 밀어붙이고 말았네요.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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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The first girl friend in my life was an Italian girl named Joanne. @.@
작성자
Alex 강
작성시간
0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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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밤은 못새겠던데.. 좋은 봄 날씨도 즐기시고 건강 유의하면서 일하세요 ^^
작성자
Joanne
작성시간
0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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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어번역하시는분은 안계신가요?
작성자
뽀샤샤
작성시간
0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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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밤샘 오늘 까지만 ㅠ.ㅠ .. 아.. 아까 저녁 먹으러 매일 가는 식당에 갔는대요.. 아주머니가 "또 밤새셨군요" 하시면서 안쓰러운지... 음식 시키기도 전에 닭죽 한그륵 갔다 주시더라구요 ㅠ.ㅠ
작성자
Alex 강
작성시간
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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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밤을 샙니다...하하... ㅠ_-
작성자
비비이
작성시간
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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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끝마친 번역을 리뷰하면서 하루를 마칠까 했는데 저녁 때 갑자기 긴급으로 번역의뢰가 들어왔습니다. 덕분에 밤 새우게 생겼네요.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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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황사 없는뎅....좀 춥네요...추운 건 정말 싫어~~
작성자
나짱똘
작성시간
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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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이오~ 황사가 넘 심해서 밖에 못나가고 짱박혀 있어요~^^
작성자
불어라봄바람
작성시간
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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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출석합니다.
작성자
욕사마
작성시간
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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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에 출석합니다. 재미있었던 번역일을 접고 직장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하네다
작성시간
0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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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좀 무리했나 봐요. 팔꿈치가 시큰하네요. 예전에 운동을 무리하게 하다 관절을 다쳐서 무리하면 안 되는데...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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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두 시작 하긴 해야 하는대 ㅠ.ㅠ 바쁘 다는 핑개로... 이달이 피크 인듯 합니다 ... 휴~~ 또 달료~~
작성자
Alex 강
작성시간
0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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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했더니 몸이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오늘은 덤벨도 한 벌 사왔답니다. 근육도 좀 붙이려구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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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언제 부터 이 메모장이 "등업" 신청 란이 되버렸는지 -.,- .. 가입인사 는 그냥 "폼" 인가???
작성자
Alex 강
작성시간
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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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해주세요~~
작성자
멋지자인생아
작성시간
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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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부탁드립니다. 샬롬!
작성자
에녹
작성시간
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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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 부탁합니다.
작성자
욕사마
작성시간
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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