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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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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가 그럼 그렇지 작성시간 26.06.19 장례끝나고 제사 지냈던 과일 깎아 먹으로려고 했는데 얼마나 재활용을 했는지 속은 다 썪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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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쥬래갠 작성시간 26.06.19 돈미새 어질어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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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삿슴 작성시간 26.06.19 할머니 산소만들때 동네사람들이 왔는데 일당 다 챙겨주고도 진짜 돈 안꽂으면 흙안덮음 ㅋㅋ 시.발 인류애개박살나더라 ㅋㅋ 모르는사람도아니고 한동네사람들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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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송하나 작성시간 26.06.19 돈 안챙겨주면 고인 마지막 머무르셨던 마을 한 바퀴 도는 거 길 안열어주는 경우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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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계에란 작성시간 26.06.20 짐칸 이거는 원래 운구할때 그렇게 하는건데 고객들이 짐칸에 싣는다고 어쩌고 해서 만들어진 옵션 같기도 함.. 운구할때 운구하시는 분이 엄청 공들여 설명하더라 이건 관을 운구하는 전용 차이고, 관만 싣는다, 운구 전용이라 관을 싣고 가기 위해 장치된거 보여주시면서 하나하나 짚어주고 일반 버스가 아니기 때문에 짐칸이 아니다.하면서 설명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