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모낙카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564210?svc=cafeapp
참고로 원문은
: That was not long. I declined joining their breakfast, and, at the first gleam of dawn, took an opportunity of escaping into the free air, now clear, and still, and cold as impalpable 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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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idnightsun 작성시간 26.04.04 new
ㄹㅇ 그래서 책수집을 시작하게됐음 번역가마다 맛이 다르니까
읽다보면 기피하게 되는 번역가도 생기고 좋아하는 번역가도 생김
그리고 끝내는 원본으로 넘어가버림ㅋㅋㅋㅋㅋ -
작성자흑임자가래떡 작성시간 26.04.04 new
오 난 전자가 좋아 고전문학 느낌나는 문체라그런가..? 뭔가 더 익숙한 느낌
현대소설이면 후자가 좋음 -
작성자YerinBaek 작성시간 26.04.04 new
오 후자로 잀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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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맹 작성시간 26.04.04 new
난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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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딸기과즙 작성시간 26.04.04 new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