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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이 부서져 버린 추억 한 조각이 오늘따라 그리워진다.
정월대보름 전날, 내일 아침에
앞집 오빠가 부르면 대답하지 말라고 할머니가 말씀하셨는데
앗!
깜박, 대답하니~~~니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2.11 -
복지리 시원하게 끓이면 제일 좋아하는 옆지기를 위해 오늘 마트에서 미나리를 사면서
옛날 생각을 했다.
이른 봄, 논두렁에 갓 돋은 미나리를 칼로 돌리던 시절 ~~~절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2.09 -
님을위한 인생노래 네박자~ 불후의명곡 송대관님편에서 차지연님께서 편곡하여부른 네박자꿍짝한번들어보세요
가슴이시리지만 결국은 행복..............복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2.09 -
네박자 쿵짝쿵짝
일생 그렇게 돈을 벌어다줘도 사람욕심은 하늘을 뚫는건지 ,,,
노랠부르고 계단내려가기도 버거웠다는 그 기력으로 빚 갚다가
먼길떠났다는 송대관 님 ㅡ님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2.09 -
"길치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아직 운전을 놓지 못하는 것은 모든 것이 아쉽기 때문에,
만으로 여든이 되면 놓을 생각인데, 그때가 되면 또 마음이 변할지."~~~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