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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에 넘치는 욕심을 탐욕이라 한다지요.
탐욕을 내려놓고 조금은 가볍게 살아야 인생이 편하겠지요~~~ 요
앗, 댓글 달고 보니 한발 늦었네요~~~요. 작성자 황현숙(부산동래) 작성시간 25.01.22 -
분단장을 오랜만에 했더니 어색하다.
코로나로, 요즘 감기로 인해 마스크 착용을 하다가 오늘 화장을 곱게 했더니
내가 아닌 것 같아 자꾸만 거울에 손이간다.~~~다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1.22 -
나에겐 살아 오면서 특별한 인연이 있다.
결혼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만난 인연으로..
평생을 든든한 친정 오빠처럼..
참 감사하고, 고마운 분~~~~~~~분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1.22 -
맹맹소리를 내며 울어 맹꽁이라고 한다는데 요즘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를 받는다네요
여름에 장마철이 되면 녀석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겠지요~~~요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