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얌전하던 고향 새댁이 일찌기 홀로되어 이웃들에게 얼마나
시달렸는가 사람이 완전 독만 남았더라구요
오랜만에 만났는데 그런 모습에 가슴이 아파 ㅡ파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10.15 -
영영-나훈아 가수의 노래를 맹구님께서 어찌나 잘 부르시던지,
잊으라 했는데 잊어 달라 했는데
그런데도 아직 난 너를 잊지 못하네
어떻게 잊을까 어찌하면 좋을까........................까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 24.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