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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 없이 외로움을 느끼게 되었던 어느 날
무심코 길을 나섰다
지난 여름 힘들었던 시간을 뒤로하고 누렇게 익어가는 가을을 보면서
아~~아 지금 내가 익어가는 중이구나 라고~~~고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10.02 -
껴서 불편했던 옷이 이번 더위에
자동으로 다이어트가 됐는지 아님
몇번의 세탁으로 늘어난건지...^^ㅋ
이유야 어떠하든 기분 좋은 일~~일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4.10.01 -
어묵이 필요합니다
임윤일님 어묵이 필요합니다
깔탈쟁이 아들이 임윤일님 어묵맛 알게된이후
다른 어묵은 거들떠도 안보는 황당한 일이 ㅡ이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