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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친구를 어쩌다가 하늘나라로 보냈을까요 64살이면 내나이인데~~~슬퍼요 언젠가는 가야할길이지만 너무 일찍 가신듯 해요~~~울 차숙님 힘내시고 좋은생각으로 오훗길 편안하시길~~~길 작성자 장충례(용인) 작성시간 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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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김없이 살았다고 할 수있는 여정을 펼쳐보니 그때 방식으로는 맞았다고 하나
현실에는 완전 공산당으로 새끼들을 구속했으니
입 꼭 다물고 살아야지
회원님들 소문내지 마십시오~~~오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6.03 -
거 거 ~그렇치예 중한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의 생명인것 같습니다
내 사랑하는 친구가
하늘나라로 오늘소풍을 갔답니다(64년살고)
참 좋은 친구~~~ 구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6.03 -
고드름은 기와처마에 대롱대롱~~
엄동설한 강추위속에 군불땐 아랫목에서
공부는 뒷전이고 연애소설 삼매경에 빠졌던
그 시절이 그립기만~~만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4.06.01 -
빵집은 겨울 하굣길에 만남의 장소
먼저간 친구가 구석진 자리를 맡아놓고 있으면
책가방은 한자리에 모두 쌓아두고
성냥개비 뽑기로 물주를 가리던 그 아름다운 추억은 어디로 가고~~~고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