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다시 한번 그 얼굴을 보고 싶어라~
몸부림 치며 울며 떠난 사람아~
저 달이 밝혀주는 이 창가에서
이 밤도 너를 찾는 이 밤~도
너를 찾~는 노~래 부~른다~
추억의 소야곡~~곡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4.25 -
탁배기의 표준말은 막걸리~~^^
예전에 할머니 심부름으로 점빵에서 막걸리
양은주전자에 한되사서 찔럭대처럼
흔들흔들 질질흘리면서 집에 와서보면
주전자에 반만 남아~~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04.24 -
잔잔한 호수에는 물결이 남실대고 초록이 어우러진 산야에서 이름 모를 꽃향기가
연인들의 발걸음에 살포시 내려앉은 산책길 ^^
우리의 사랑도 꽃향기같이 영원하고파~~~파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