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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도 여행 ㅡ

제부도 여행 ㅡ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는 섬ㅡ 서해랑 제부도ㅡ 해상 케이블카 ,매바위 ㅡ제부도는 경기도 화성시ㅡ 서신면 제부리에 딸린

작성자임경운|작성시간22.09.12|조회수999 목록 댓글 0

제부도  濟扶島 

 제부도 매바위 

 

서해랑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는 섬

제부도는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제부리에 딸린 섬으로

면적 0.972km2,

해안선길이 4.3km이며

인구는 335가구 617명이다.

관광명소로는

제부도해수욕장과

매바위가 있다.

산높이 67m이다.

제부도는 송교리 해안으로부터

서쪽으로 1.8km 지점에 있다.

335세대에 617명이 사는데

그 중 초등학생이 9명이다.

제부도는 예로부터 육지에서

멀리 바라보이는

섬이라는 뜻에서

‘저비섬’ 또는

‘접비섬’으로 불렸다.

조선조 중엽부터 송교리와

제부도를 연결하는 갯벌

고랑을 어린아이는 업고,

노인은 부축해서 건넌다는

의미에서 ‘제약부경(濟弱扶傾)’

이라는 말이 구전으로 전해졌다.

이 제약부경의 ‘제’자와

‘부’자를 따와 ‘제부리

(濟扶里)’로 개칭되었다고 한다.

이 섬은 하루에 두번 바닷길이

열리는 이른바 ‘모세의 기적’

이 나타난다.

밀물이 들어오면 물때에 따라

몇 시간 정도 자동차 길이

바닷물로 덮여서

통행을 할 수가 없지만

이 시간만 조금 지나가면

마음대로 다닐 수가 있다.

이런 물 갈라짐 현상이

제부도의 매력인 것 같다.

또한 이곳의 해가 지는 풍경은

‘제부낙조(濟扶落照)’라 하여

화성팔경(華城八景)의 하나로 꼽힌다.

전국적인‘

모세의 기적’의 장소

제부도는 여느 섬처럼 크지도

않고 화려하지도 않지만

이 작은 섬에 하루에

두 번이나 바닷물이 길 양쪽으로

갈라지는 일명 ‘모세의 기적’

현상이 나타나는 환상의 섬이다.

진도 회동리 앞바다에도 회동과

모도 사이에 이런 기적이 일어난다.

2016년 5월 5일 어린이날,

서해안과 남해안 곳곳에서

이른바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바다 갈라짐

현상을 볼 수 있었다.

모세의 기적을 대표하는 진도

모도는 1년에 두 차례 정도

바다가 갈라지며 갯벌이 드러나지만,

제부도에서는 이러한 바닷길의

갈라짐 현상이 하루에도

두 번씩이나 일어난다.

게다가 갯벌 한가운데로

난 도로를 따라서 드라이브를

즐기고,

갯벌에 들어가서 게와 고둥,

조개도 잡을 수 있다.

수도권에 있다 보니 접근성이

좋아서 인기 만점이다.

30여 년 전만 해도 제부도 사람

들은 장화를 신고 갯벌에 빠지면서

육지로 건너가는 뻘길이었다.

그 뒤 갯벌에 돌을 놓고 걸어

다니다가 지난 80년대 말

 

시멘트 포장을 해서

이제는 차도 다닐 수 있다.

즉 「바다 속의 찻길」

이 되었다.

3m 깊이의 바닷물이 빠져나가면

개펄을 가르는 너비 6.5미터의

포장길이 드러난다.

이 길 양쪽으로는 폭이 500m가

훨씬 넘는 개펄이 펼쳐진다.

이 섬은 송교리와 2차선

도로로 연결되어 있다.

송교리 제부도 입구에는

매표소가 만들어져 있고

바닷길이 열리는 시간을

알려주는 시간표도 세워져 있다.

S자로 여러 번 휘어지는

바닷길은 개펄 위에 차량 통행의

편리를 위해 시멘트로 포장됐다.

자동차 여행이 대중화되기

시작한 1980년대 말에

이 바닷길이

‘모세의 기적’ 드라이브 길

 

이라고 소문나면서 여행객들

의 발길이 잦아졌다.

바다 한가운데 길이 드러나는

것은 모세의 기적이 아니라 

 

밀물과 썰물의 교차 시

발생하는 자연 현상이지만,

사람들은 이를 신기하다고

여기면서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도 즐겨 찾는다.

이 길은 만조 시의 해수면보다

낮아서 하루 두 번, 바닷물이

차 올라와서 건널 수 없다.

처음에는 뻘길이었으나 돌을

놓아 어렵게 걸어서 다니다가

 

1988년 시멘트로 포장해 차가

다닐 수 있는 길로 만들어졌다.

길 양쪽에는 폭이 500m가 넘는

갯벌이 있는데 왼쪽은 갯벌이고

오른쪽은 모래와 자갈이 섞여 있다.

제부도의 맛난점심 

 

활어회 모듬 해물 

조개찜 왕 새우 구이 

바지락 칼국수 

 취하 

 

취하란 살아있는 새우를

술에 담가 취하게 만들어

먹는 음식으로,

일명 음주

새우라고도 부른다.

술을 한껏 마셔 취기가 오른

살아있는 새우를 먹는

것이기 때문에

혐오스럽다는 평이

많은 음식이다.

간장 새우는 담가서

즐겨 먹지요.)

경운이도 따라서 새주에 기절시켜

먹어 보니 고소하고 맛있네요 

 새우 (대하)

 

[ Shrimp, Prawn , Gamberetto ]

전 세계 2,500여 종. 담수,

기수, 바닷물 등에 분포하지만

대부분 바닷물에 산다.

무리를 지어 사는 습성이 있으며,

연안을 비롯한 대륙붕 또는

강어귀에 서식한다.

키토산, 칼슘, 타우린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이코스요리는 

4인 중짜로 17만원 이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는데

너무 많이 먹었나 

조개찜 모듬회 해산물 

실컸먹었으니 구경하러 가세 

제부도에 도착하면 왼쪽은

넓디넓은 갯벌천국이고,

 

오른쪽은 펜션과 식당들이다.

전형적인 관광지 섬다운 풍경이다.

여기서 마주 보이는

육지가 ‘궁평’이다.

 

계속 생각 없이 가다보니

해변 텐트촌이 나타난다.

모래밭에 텐트들을 쳤고

그 뒤로 이어지는 갯벌에서는

한참 체험이 펼쳐지고 있었다.

본격적으로 갯벌을

체험하고 싶은 가족,

 

단체 여행객들이

많이 몰리는 곳이다.

 매바위 

 

 이어 조금 더 가면 해수욕장

입구이자 섬 남단의 매바위

입구에 이른다.

매들의 보금자리인 매바위는

쌍으로 돼 있는데

 

큰 바위는 신랑바위,

작은 바위는 각시바위로 불린다.

꼭대기에 매가 서식한다고 해서

매바위로 불리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전해내려 온다.

보는 각도에 따라 먹이를 노리는 매,

하늘로 비상하는 매 등의 형상을

드러내기도 한다.

바다 위에 세 개의

커다란 바위가 솟아 있다.

 

원래는 하나의 바위가 바닷물에

침식돼 갈라져 세 개가 됐다고 하는데,

가까이 다가가보면 벌겋게

녹슨 바위를 볼 수 있다.

제부도 케이블카ㅡ
서해랑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ㅡ

모세의 기적 ㅡ
이제는 날아서 간다ㅡ

제부도는 하루에 두 번 바닷길이 ㅡ
열리는 신비로운 섬이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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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ㅡ
동해 여행 ㅡ

레일 바이크 ㅡ
해상 케이블카 ㅡ

동해 사자공원 ㅡ
촛대바위 여행 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UncR/202?s

 

 

찐이야ㅡ
영탁 노래ㅡ

목포 고하도 에서 ㅡ
유달산 가는

해상 케이블카 영상 입니다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eFx/2717

 

 

여수여행ㅡ
한국의 섬 - 전남 여수ㅡ

한려 수도의 시작, 여수ㅡ
해상 케이블카 자산공원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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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박3일 여행 ㅡ
송도 해수욕장ㅡ

구름 산책로 ㅡ
해상 케이블카 탑승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Pct/50?svc=cafeapp

 

 

해남 진도 명량 케이블카 ㅡ
진도대교ㅡ

해남 우수영 관광지ㅡ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ㅡ

관광레저로 12 ㅡ
전라우수영명량대첩공원 ㅡ

https://m.cafe.daum.net/wkwl/Yeyi/9?svc=cafeapp

 

 

 

국내 최장의 길이를ㅡ

자랑하는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왕복 풀탑승기' 보기ㅡ

https://youtu.be/R7HjXvaOHTI

 

 

 제부도 여행 

 

2,3번 와봤는데 

이번엔 오랜만 왔다 

 

올때마다 느끼지만 

제부도는 아름다운 곳이다 

 

해상케이블카타고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모세의 기적 도로는 

선명하게 보인다 

 

즐거운 하루였다 

불러준 둥서에게 

감사한다 

 

청솔 ㅡ 임 경운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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