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려서 인사꾸벅~올리고 가네요.하루도 걸르지 않고 마눌님! 보좌로 눈코~뜰새가 없어서 그렇군요~ 이유를 단다고들은 하시겠지만~~ 단 몇분동안도 집을 떠날 수가 없어서요~~ 아직도 집사람은 거동을 할 수가 없는 관계로~~ 좀더 지켜보아야 더나은 생활을 볼 수있을 것 같네요. 항상 이렇게 카페에 들어오기만 해도 먼저 미안과 아쉬움이 교차하지만 어쩌겠습니까? 하늘이 저를 붙들게 만드는데 도리가 없는걸요~~ 모처럼 문안인사 올리고 갑니다. 안녕들 하옵시고~ 또 뵙겠습니다. 굽신~~작성자김숭이작성시간18.08.19
안녕하세요? 더위가 잠시 물러가니 이렇게 좋은 것을... 이제 비만 좀 내려 가뭄을 해갈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길을 걷다 보면 노랗게 타들어 가는 곡식들도 보이고 풀들이 시들어 비를 기다리게 하네요 시원한 오늘 보내세요!!^-^아싸愛작성자연변사랑작성시간18.08.19